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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아세안 최대 자원부국인 인도네시아와 자원·첨단산업 협력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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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최대 자원부국인 인도네시아와 자원·첨단산업 협력 고도화

- -인도네시아 경제협력 2.0 MOU로 미래 경제협력 채널 마련 -

- 핵심광물 협력 MOU 체결로 자원 협력 확대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41()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방한을 계기로 개최된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4.1. 오전)에서 국 정상 임석 하에 핵심광물 및 원전 협력 확대 등을 위한 두 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산업부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는 경제협력 플랫폼의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고 협력수준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경제협력 2.0 MOU를 체결하였다.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의 제6LNG 수입국으로, 금번 MOU를 통해 중동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한 LNG 수급 안정 기반을 강화하고, 양국 자원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양국은 기존의 포괄적 협력에서 나아가 디지털 등 미래 협력 분야로 범위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 등 주요 현안을 신속히 논의하기 위한 상설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산업부와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양국간 협력 기반 고도화 위한 -인도네시아 핵심광물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금번 MOU'22년 체결된 MOU를 장관급으로 격상한 것으로, 핵심광물 분야 정책 교류를 비롯하여 탐사·개발·가공·정제련 및 인력양성 등으로 협력범위를 보다 확대하고, 국장급 워킹그룹 등 이행체계도 마련하였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1위의 니켈 및 주석 매장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전략적 거점인 만큼, MOU는 우리 기업의 현지 투자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양국 간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상회담 이후 김정관 장관은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Airlangga Hartarto)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LNG 등 에너지 협력과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 장관은 우리 기업의 LNG 도입 과정에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보여준 협조에 사의를 표하고,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공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측의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또한 SNI(Standard National Indonesia) 인증, 자동차 인센티브() 련 우리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인니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 '26SKI E&S, 포스코 등 기업이 인니로부터 도입 예정인 LNG 물량은 총 13카고(82만톤) 규모로, 이는 국내 전체 LNG 발전소를 약 12일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준

 

산업부는 금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국 간 협력이 구체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자원·첨단산업 등 전략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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