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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국방 기술협력으로"… 소방청·방위사업청 국민 안전 함께 지킨다

2026.04.06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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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국방 기술협력으로"

소방청·방위사업청 국민 안전 함께 지킨다


- 46일 과천청사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 협력 방안 논의 및 협약 체결

- 군 정찰용 무인수상정을 소방 구조용으로 개발하는 등 첨단 국방기술 적극 연계

- 시험평가 시설 공유 및 획득 제도 교류로 K-소방산업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 마련


소방청(청장 김승룡)과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46일 월요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소방과 국방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가 재난 대응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나날이 복잡해지는 재난 환경 속에서 대원의 안전을 지키고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국방 기술을 소방 분야에 접목하려는 양 기관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기술 성과의 소방 연계 및 공동 연구개발, 국방 시험평가 시설 활용 지원, 소방 분야 민군기술협력 협의체 운영, 획득 제도 및 규격 체계 상호 교류, 국방 및 소방 관련 중소기업 육성 등 핵심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방과 소방 간 기술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국방기술의 현장 적용이다. 양 기관은 그간의 협력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군 정찰용으로 개발된 무인수상정 기술을 소방 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방의 기술 수요를 파악하고 국방기술과 연계한 기술 이전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이번 방위사업청과의 업무협약은 국방 핵심기술을 연계한 소방 적용기술 개발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라며, "국방의 첨단기술이 소방장비 분야로 확장되어 국가의 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방기술의 활용 범위를 국민 안전 분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방기술 성과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소방청 등 공공안전 관계 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소방청

첨단장비과

책임자

국 장

한 선

(044-205-7680)

담당자

()

황창혁

(044-205-7681)

방위사업청

기술혁신과

책임자

()

윤창문

(02-2079-6800)

담당자

()

송인출

(02-2079-6640)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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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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