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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대학병원까지, 만성질환자 대상 의료서비스 전주기 AX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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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대학병원까지, 만성질환자 대상 의료서비스 전주기 AX 추진

- 만성질환자 대상 AX 스프린트 사업 수행기관 공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는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AI) 전환(AX)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의 일상 속 건강관리부터 대학병원급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까지 보건의료 전주기에 걸쳐 인공지능(AI) 전환(AX) 적용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90억 원 규모로, 5가지 유형(총 6개 과제)에 대한 활용 실증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이루어진다.


   5가지 과제 유형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①'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만성질환자 건강행동 변화 과제*'는 혈당, 혈압 등 개인 유래 정보(라이프로그) 등 통합 분석하여 맞춤형 건강행동 진단을 제공하며, 개인별 건강 격차 해소와 개인 건강관리 증진을 실증할 예정이다.


   * 2개 사업자 선정 예정, 총 예산 지원 규모 30억 원(15억 원×2)


 ②'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일차 의료서비스 개선' 과제는 환자와 의료진 간 상담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요약하고 X-ray 등 영상판독 보조 지원, 임상데이터 기반 환자 맞춤형 교육자료를 자동 추천 기능 등을 실증할 계획이다.


 ③'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의료기관 간 전자의무기록(EMR) 기반 진료 연계' 과제는 중증 만성질환자들을 지역책임의료기관에서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전원할 때, 인공지능(AI)이 진료 정보를 요약·생성하여 의료기관 간 원활한 의뢰·회송을 지원하는 기능 등을 실증할 예정이다. 


 ④'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의료기관 간 영상진료(PACS) 연계' 과제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영상 검사 시 병변을 자동 탐지하는 등 영상 정밀 분석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책임의료기관에서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중증 만성질환자들을 전원할 때 영상판독 정보를 요약, 생성하여 의료진에게 전송하는 기능 등을 실증하고자 한다.


 ⑤'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원격 협진 모델 실증' 과제는 인공지능(AI)을 통해 현지 보건의료기관 의료진과 원격지 전문의 간의 원활한 협진을 지원하여 임상적 관리 및 치료 효과, 진료 효율을 개선하는 기능을 실증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일상생활 속 국민 건강 관리 강화 ▲지역별 건강 격차 해소 ▲공공의료 전달체계 효율성 증진을 달성하고자 하며, 일상생활부터 대학병원까지 보건의료체계 전반에서 발생하는 복잡하고 방대한 건강 기록을 분석·연계하여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과 관련된 수행기관 공모는 4월 1일(수)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안내 사항은 이번 사업의 전담 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가 후 최종 선정된 수행기관은 올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복지부는 4월 9일(목) 오전 10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기업, 지자체,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이번 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설명회에서는 세부 사업 내용 및 지원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 예정이다. 


  김현숙 첨단의료지원관은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올 하반기에는 권역책임의료기관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이 공동으로 의료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의료 인공지능(AI) 고속도로'를 구축할 예정이다 "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업에 역량 있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와 관심을 요청드리며, 올해 상반기 내 이번 사업 등을 포괄하는 '인공지능(AI) 기본의료 전략'을 수립,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만성질환자 대상 AX 스프린트 사업 설명회 개요

           2.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인공지능 전환(AX) 모델(안)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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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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