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등으로 저소득층의 생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4월 3일(금) 오전 10시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생필품 가격 상승 등이 취약계층 생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듣고, 실제 생활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지역자활센터는 경제적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자활근로에 참여하여 자립을 도모하는 사회복지시설로서, 고물가 상황이 저소득층의 생활 여건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배경택 복지정책관은 자활근로 참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물가 상승에 따른 생계 부담, 민생복지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복지부는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민생안정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충남 아산지역자활센터 현장방문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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