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 개발 신규 R&D 사업 본격 착수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우주감시 위성 운영, AI 활용 우주위험 예측·분석 기술 개발 등 국가 우주상황인식(SSA) 역량 확보를 통한 우주산업 활성화 교두보 마련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4월 17일(금) 2026년 신규 추진되는「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 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해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연구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본 사업*은 우주물체 추락·충돌 등 증가하는 우주위험으로부터 국민 안전과 국가 우주자산 보호를 위해 국가 중심의 통합적 우주안보 체계 구축과 우주교통관리 능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사업기간) '26~'30년 / (사업예산) 480억 원('26년 40억 원) / (주관기관) 한국천문연구원


  이번 사업은 주·야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제한을 받았던 기존 지상 감시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우주 기반 감시와 AI 정보 분석이라는 핵심 원천 기술을 총망라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➊ 우주기반 우주감시 인프라 개발
  우선, 신뢰성이 입증된 국내·외 우주 헤리티지 기술을 적극 활용한 광학 센서 기반의 초소형 SSA 위성 2기를 개발하여 2029년 하반기 궤도 진입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수립하여 추진한다.


  이들 위성은 국가 우주 자산들이 다수 분포 되어있는 저궤도 영역으로 올라가 우리나라 최초로 우주물체 실시간 감시·추적 임무를 수행하며 우주물체 정밀 감시 및 조기 대응 체계를 한 단계 격상시킬 것이다.


➋ 민간 클라우드기반 우주물체 통합관리 체계 개발
  아울러, 우주감시 위성과 지상 관측 인프라, 나아가 미·유럽 등 우주 선진국과의 국제 협력을 통해 확보된 우주물체 감시 정보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상호 연동하는 우주물체 통합 관리 시스템을 신규 구축하여 운영한다.


  그간 공공과 민간에서 개별적·산발적으로 관리해 온 우주물체 정보 운영 방식을 국가 중심의 통합 시스템으로 전환함으로써, 정보의 범용성과 신뢰성이 보장된 국가 표준 우주물체 정보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➌ AI/ML(머신러닝)기반 우주위험 예측·분석 기술 개발
  이와 함께,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AI 디지털 신기술을 본격 접목하여 지능형 예측·분석 기술에 특화된 산·학·연 전문기관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우주 위험 대응 역량을 극대화한다.


  특히, 독자 개발된 AI/ML기반 우주물체 궤도 결정 및 위험 분석 알고리즘은 전통적인 데이터 분석 방식의 불확실성을 개선하여 우주 위험 조기 식별 및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신속한 국가 정책 결정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다.


➍ 정보 공유 플랫폼 개발 및 데이터 허브 구축
  우주항공청은 본 사업의 우주감시정보를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공 데이터로 개방하여 민간의 기술 혁신을 뒷받침한다.


  이를 통해 민간 주도의 우주상황인식(SSA)·우주교통관리(STM) 분야의 신산업이 육성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부가가치 확보라는 우주 경제 선순환 구조 완성 및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권현준 우주항공정책국장은"본 사업이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우주 감시 역량을 확보하고 우주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략적 초석"임을 강조하며, "본 사업으로 확보된 핵심 기술과 플랫폼을 대한민국이 글로벌 우주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는 강력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붙임 1.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 개발 사업 착수회의 개최(안) 1부.
붙임 2.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 개발 사업 설명자료 1부.
붙임 3. 사업 개념도 및 우주감시 위성 운용도 1부. 끝.


“이 자료는 우주항공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인터넷 주소 바로가기(URL 링크)가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문자와 알림은 100% 사기입니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4.18. 22:30 기준

  1. 최대 6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 순위동일
  2.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 국민의 선택 받는다 NEW
  3. 한국 유조선,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순위동일
  4. 김 총리 "AI 악용한 가짜뉴스 엄중 처벌"…공명선거 대국민 담화 NEW
  5. 올해부터 전 국민 5월 1일에 쉰다…63년 만에 공휴일 지정 단계상승 1
  6.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안정 지급"…정부·금융기관 업무협약 단계하락 2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