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26년 3월 주요 유통업체(오프라인 15개, 온라인 11개)의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동월보다 1.9%, 온라인 매출은 8.1% 늘어 전체 매출은 전년보다 5.6%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매출의 경우 백화점(14.7%), 편의점(2.7%)은 증가한 반면,대형마트(△15.2%), 준대규모점포(△8.6%)는 감소했다. 백화점, 편의점은작년 7월 이후 9개월 연속 성장세를 보였다.
< 유통업태별 전년 동월 대비 월별 매출 증감률 (단위 : %)>
구분
'25년
'26년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전체
7.3
6.7
7.5
9.1
3.6
9.1
5.3
4.2
4.4
4.4
7.9
5.6
오프라인
△2.1
0.5
△1.4
2.5
△3.3
△1.4
6.3
2.6
1.7
△0.6
14.1
1.9
대형마트
△3.3
△0.6
△3.0
△2.2
△15.1
△11.6
9.6
△8.3
△9.0
△18.8
15.1
△15.2
백화점
△2.9
2.3
△0.9
5.1
2.8
4.8
12.2
12.3
9.3
13.4
25.6
14.7
편의점
△1.1
△0.6
△1.2
3.5
0.7
0.6
0.3
0.3
1.4
0.8
4.0
2.7
S S M
0.2
1.0
2.1
1.8
△5.9
△0.2
△1.7
0.8
△1.3
△4.4
△0.4
△8.6
온라인
14.7
11.7
14.7
14.1
9.2
17.6
4.6
5.3
6.3
8.2
3.9
8.1
백화점은 전년 동월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 봄나들이·신학기 수요 등으로해외유명브랜드, 패션/잡화, 아동/스포츠등 전 부문에서 매출이 고르게 증가했다.편의점도 가공·즉석식품, 담배/기타, 잡화 등 전 상품군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 '26.3월 외국인 관광객 206만명으로 월별 최대 실적
대형마트는 온라인으로 소비 중심 이동이 가속화되며 식품, 생활/가정등 대부분 상품군이 부진하여 1달 만에 다시 하락했다.지난 '24년 2/4분기 이후 8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했다. 준대규모점포는 주력 식품군 부진으로 '25년 3/4분기 이후 3분기 연속 부진을 보였다.
온라인은 3월 휴대기기 신제품 출시, 봄나들이·신학기 수요 등으로대부분상품군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온 화장품(15.8%), 식품(10.6%), 생활/가정(9.5%) 외에도 가전/전자(11.1%), 아동/유아(10.7%), 도서/문구(4.1%)등도 매출을 견인했다.
< 상품군별 전년 동월 대비 매출 증감률 (단위 : %) >
구분
전체
가전/문화
패션/잡화
아동/스포츠
식품
생활/
가정
서비스/
기타
해외유명
브랜드
전체
(비중,%)
5.6
9.6
8.2
5.6
1.7
8.2
1.7
21.7
(100)
(12.1)
(12.5)
(5.4)
(35.1)
(14.7)
(14.5)
(5.7)
오프라인
(비중,%)
1.9
△0.2
8.8
3.1
△6.2
4.2
4.2
21.7
(100)
(1.7)
(12.6)
(4.1)
(43.4)
(8.5)
(15.3)
(14.4)
온라인
(비중,%)
8.1
가전전자
도서문구
패션의류
화장품
아동유아
스포츠
-
11.1
4.1
2.0
15.8
10.7
2.1
10.6
9.5
0.0
-
(100)
(16.6)
(2.3)
(6.7)
(5.6)
(3.5)
(2.8)
(29.7)
(18.7)
(14.0)
-
'26년 3월 업태별 매출 비중은온라인(60.6%), 백화점(15.4%), 편의점(13.9%), 대형마트(8.1%), SSM(2.0%) 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