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와 국민참여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사회'라는 표어 아래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700여 개의 소통·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ㅇ 맞벌이 부모와 자녀 소통을 위한 '우리 가족 마음 도감'(보은군가족센터), 한부모가족을 위한 '행복을 굽는 베이커리'(산청군가족센터) 외에도, 이주배경가족을 위한 '부모 나라 문화요리체험'(양산시가족센터), '가족에게 한국어로 감사편지쓰기'(나주시가족센터) 등 가족유형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다.
ㅇ 부모-자녀, 부부간 교류·소통증진 프로그램 외에도 1인가구를 위한 '건강가득, 영양가득 식생활 교육(창원시 가족센터)', '1인가구 자조모임(해드리오)'(인천중구가족센터)과 같은 1인가구 특성화 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 가족센터 세부 행사 · 프로그램 안내 】
◈ 가족센터 누리집(www.familynet.or.kr) 대표전화 1577-9337
◈ 다문화가족지원 포털 '다누리'(www.liveinkorea.kr) 대표전화 1577-1366
□ 또한 5월 8일(금)에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고, 가족서비스 지원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대한 포상과 기념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