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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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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 개최


결제주기 단축(T+1일), 거래시간의 단계적 연장, 토큰증권(STO) 인프라 구축*, AI의 디지털 접목 등을 위한 과제 점검

 

    * 민관합동 토큰증권 협의체에서 별도 논의 후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와 연계

 

 - 유동성 제약, 거래시간 제약, 투자대상 제약을 완화하고, 실시간·상시거래·통합 디지털 시장으로의 전환 준비

 

 - 기관별 과제들을 연계·조정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제도간 정합성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사각지대를 미연 방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점검회의에서 방향성제시


  글로벌 스탠다드 선도하는 자본시장 인프라·투자환경 설계

 

  자본시장 AI 디지털 대전환 본격화

 

  "시스템 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를 혁신의 출발점으로 설정

 

현재 유관기관들이 추진 중인 인프라 개혁 과제들을 점검하고, AI 대전환에 따른 기회·리스크 요인 등을 종합 논의

 

  - (인프라) 결제주기 단축(T+1일), 거래시간 단계적 연장,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 구축의 동향·계획 점검

 

  - (디지털) AI 기반 시장감시 고도화 계획, AI 투자 에이전트 금융투자업계의 AI 활용 현황·계획기회·리스크 요인 논의

 

  - (안정성) 인프라 혁신 과제들간 연계 검토를 통한 제도간 정합성 제고, 안정적 시스템 구축·운영철저한 투자자 보호 당부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 개요]


  '26.6.23.(화) 금융위원회는 증권 거래·결제 시스템 등 인프라 전반을 선진화하고 AI·블록체인 등 금융투자업계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여,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는 정부·유관기관·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전문성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인프라·제도 설계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 개요


- 일시/장소 : '26.6.23일(화) 10:00 / 금융위원회 16F 대회의실

- 참석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주재), 금융감독원 서재완 부원장보(대참: 박시문 자본시장감독국장),
한국거래소 김홍식·송기명 본부장, 예탁결제원 최항진 본부장,

        코스콤 김성환 전무이사, 금융투자협회 천성대·한재영 본부장

        자본시장연구원 노성호·정수민 박사


[부위원장 모두발언]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신뢰·주주보호·혁신·시장접근성 4대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하는 자본시장 체질 개선연장선상에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히며, "인프라투자자의 경험을 바꾸고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경쟁력이 되는 등 오늘날 글로벌 자본시장의 경쟁 축이 바뀌고 있고, AI와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 혁신이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통해 민·관·학의 역량집결하고 혁신에 따른 기회·리스크종합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첫 번째"글로벌 스탠다드를 선도하는 자본시장 인프라·투자환경 설계"이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결제주기 단축거래와 결제 사이리스크를 줄이고 결제 대기 중 묶여있던 유동성 해방하여 시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개혁 과제로서, 오는 10월을 목표로 구체적인 로드맵 마련하여 정책 추진의 예측가능성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거래소9.14일 애프터마켓을 신설하고 `27년말을 목표 프리마켓 신설하는 등 단계적으로 거래시간을 연장할 계획으로, 안정적인 시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예탁결제원 올해 말을 목표로 구축 중인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T+1일 이내 결제 인프라는, 기존 청산·결제 인프라와 독립된 환경에서 결제 혁신미리 시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출발점"이라고 언급하였다.


  두 번째는 "자본시장의 AI 디지털 대전환 본격화"이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AI 기반으로 시장감시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새로운 형태이상거래불공정거래 징후까지 보다 효과적으로 포착할 수 있는 감시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초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에이전트(agent) 도입 등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앞으로 금융투자업 지형을 바꿀 것"이라며, "국내·외 우수 활용 사례발굴·공유·확산하고 AI 활용을 막는 제도적 걸림돌을 속도감 있게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 번째는, "시스템 안정성과 투자자 보호"이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시장의 안정성 신뢰가 담보되지 않는 혁신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유관기관업권의 IT 부서하나의 팀(One Team)이 되어 리스크를 점검하고, AI 확산 시장구조 변화에 따른 새로운 위험요인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투자자 보호 체계지속 보완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권대영 부위원장은 "오늘 논의한 과제들은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하여 새로운 단계자본시장 인프라 통합·발전할 것"이라면서, "변화가 실현되려면 기술·제도적 제약 극복, 사람들의 관행과 인식 개선 등 긴 호흡의 준비가 필요하므로, 현안 과제부터 차근차근 다뤄나가며 미래 자본시장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고 향후 운영 방향을 밝혔다.


[주요 논의내용]


  금일 회의에서는 유관기관들이 추진 중인 결제주기 단축(T+1), 거래시간 연장,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 구축 과제별 추진 동향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AI 기반의 시장감시 고도화 계획금융투자업권AI 도입 현황 리스크·기회요인 등을 종합 논의하였다.

  먼저, ➊결제주기 단축 워킹그룹(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금융투자협회 등)결제주기 단축을 위해 추진이 필요한 선결과제들을 제시하며, 올해 10월목표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➋한국거래소9.14일 애프터마켓(16:00~20:00) 신설을 앞두고 있는 만큼, 차질없는 시스템 테스트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 운영만전을 다할 계획이며, ➌예탁결제원올해 말 목표로 하는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결제 인프라 구축 계획을 발표하며, T+1일 이내단축된 결제주기 체계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 회의에서는 대규모의 인프라 혁신 과제들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과제별 추진 상황착실히 공유하고 과제간 연계 검토통해 기관 간 시너지 효과제도 간 정합성제고할 필요가 있다는 방향성공감대가 이루어졌다.


 AI 도입 활성화에 따른 자본시장의 기회와 리스크 요인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➍한국거래소는 AI를 통해 시장감시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기존 관행화된 방식 및 인력만으로 감당하기 어렵던 지능화된 불공정거래 행위 대한 감시 역량제고하겠다고 밝혔으며, ➎자본시장연구원금융투자협회AI 투자 에이전트(agent) 국내·외 금융투자업계AI 도입 동향,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AI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발굴하는 한편, AI 도입에 따른 투자 쏠림현상 등 리스크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였다.


  정부와 유관기관은 향후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통해 자본시장 주요 인프라 혁신 과제들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금융투자업계의 AI 활용 막는 제도적 걸림돌 등을 속도감 있게 점검해 나가는 한편, 기타 현안 과제들필요시 추가하여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 [별첨] 부위원장 모두발언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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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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