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6.24일(수)마포 프론트원에서 개최된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스타트업 OI(오픈 이노베이션) #금융권」 시상식에 참석하여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의 우수협업사례에 대해 금융위원장상을 수여하였다.
디캠프는 '25년부터 본 행사를 개최하여 왔으며, 올해도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이협력하는 사례를 창출하고 후속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픈 이노베이션* 형태로 개최하였다.
*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의 조직 간 경계를 넘어 협업수요를 발굴·연결
【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금융권」 개요 】
· (개요) '13년부터 디캠프는 매년 d.day를 개최하여 우수 스타트업에 대해 시상
☞ 작년부터 스타트업-금융기관 간 협업 활성화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개최
· (내용) 사전심사를 통해선발된 5개 스타트업*의 금융기관 협업사례 발표
* ➊IT 기반 원스톱 장례 플랫폼 '고이장례연구소', ➋카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왓섭', ➌맞춤형 정책지원금 플랫폼 '웰로', ➍전세계약전 리스크 진단 서비스 '테라파이', ➎금융 답변 신뢰성 검증 솔루션 '티냅스'
· (시상) 우수 스타트업(기업) 및 금융기관 담당자(개인)에게 금융위원장상, 디캠프 이사장상,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상, BNK금융그룹 회장상 등 수여
지난 5.18일까지 공모를 통해 지원한 총44건 사례 중 사전심사를 통해▲고이장례연구소, ▲왓섭, ▲웰로, ▲테라파이, ▲티냅스 5개사가 협력사례 발표팀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은 ①협력 성과의 우수성·난이도, ②스타트업과 금융기관 담당자의 적극성, ③타 금융권으로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다.
이 중 수상기업에게는 최대 300만원 상당 워크숍 지원혜택 등과 함께 디캠프배치 프로그램 선발 우선 검토 및 협력기관의 비용 지원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금융위원회는 향후에도 스타트업-금융간 협력의 장을 적극 마련하여 실질적인 협업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나갈 예정이며, 나아가 금융이 스타트업 파트너에 그치지 않고 "스케일업 파트너"로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는데도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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