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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북부권 철도망, 차질없이 구축되도록"… 건설사업 현장 찾아 주민 '고충'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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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북부권 철도망, 차질없이 구축되도록"

건설사업 현장 찾아 주민 '고충' 듣는다

 

- 오늘(8) 강릉~제진 철도건설 사업 제5공구 현장에서 지역 주민 대상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민원 현장 찾아 관계자 간담회 주재 및 주민 고충 청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 오늘(8)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강원특별자치도 북부권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및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강릉~제진 철도건설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 후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지 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지역 주민 대상

대 상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

일 시

78() 10:0016:00

상담장

강릉~제진 철도건설 5공구 현장사무소

(강원 양양군 강현면 물치천로 280-36)

 

국민권익위는 이날 현장에서 보상분야, 시공분야, 운영지원 등 3개 전문 상담반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시공사·감리단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현장에 함께 참여하여 즉시 합의나 조정이 가능한 사안은 최대한 빠르게 해결할 계획이다.

 

현재,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 사업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잔여지 매수·영업손실 보상·소음 및 진동 등 따른 보강공사 요구·진출입로 개선 등 주민들의 고충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공사 중에 발생하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민원을 해소하여, 강원 북부권 철도망 구축사업이 예정대로 마무리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 철도 연결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국민권익위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운영되는 '강릉~제진 철도건설 사업' 5공구 현장사무소에서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시공사·감리사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가진 이후, 철도건설로 인한 사업지구 밖의 주거환경 침해로 인해 주택 등 매수를 요구하는 민원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한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그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해묵은 민원들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대규모 국책사업 현장을 찾아가 국민권익을 보호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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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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