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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와 AI가 만드는 미래, 「나노코리아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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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와 AI가 만드는 미래, 나노코리아 2026개최

글로벌 나노기술 컨퍼런스와 나노융합 기술·제품 전시회 동시에 열려

- AI와 나노기술의 융합을 통한 연구 및 산업 혁신의 미래를 전망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나노코리아 202678()부터 710()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4회를 맞는 나노코리아는 나노기술 분야 글로벌 연구 동향공유하고 첨단 나노기술·제품소개하는 연구 및 산업계 교류 협력이다. '미래를 만드는 나노×AI(Innovation for Future: As Nano Meets AI)' 슬로건 하에 국내외 1,200여 명의 연구자400여 기업참여 속에 열린다.

 

[개막 행사] 7.8() / 킨텍스 제1전시장 3, 4

 

첫날 개막식과기정통부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산업부 조성경 섬유탄소나노과장, 과학기술 및 산업 유관기관·단체장, 국내외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개막식에서는 나노기술 연구 혁신 및 나노융합 산업 발전에 기여한 산학연 연구자와 기업에게 국무총리상, 장관상 총 14시상하였다. 연구 부문에서는 '독창적 셀 계면 제어기술을 통한 세계 최고 효율 탠덤 태양전지 기술개발' 김진영 서울대학교 교수, 산업 부문에서는'미세먼지 차단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공기 여과 기술개발'뉴라이즌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같은 날 오후 기조 강연에서는 AI와 자율실험 기반의 재료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인 주 리(Ju Li)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교수'인공지능과 과학연구의 미래'를 주제로, 박상엽 LG CNS CTO'피지컬 AI 기반 나노·첨단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컨퍼런스] 7.8()~7.10() / 킨텍스 제1전시장 2, 3층 회의실

 

나노코리아 기간 중 컨퍼런스에서는 나노기술 국내외 석학의 주제 강연, 14개 세부 기술 분야 전문 강연, 신진 연구자의 연구성과 포스터 발표, 협력 및 특별 세션, 대중 강연·청소년 참여 프로그램과 같은 퍼블릭 세션 등 다양한 세부 행사가 열린다.

 

첫날 세르게이 칼리닌(Sergei V. Kalinin) 미국 테네시대학교 교수'자율 멀티모달 현미경을 활용한 소재·물리 분야의 새로운 발견'을 시작으로, 둘째 날 안진호 한양대학교 교수'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를 위한 나노기술, 나노기술을 위한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을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 날은 왕중린(Wang Zhong Lin) 중국과학원 소장'마찰전기 나노발전기: 나노에너지에서 대규모 에너지로의 전환'주제강연할 예정이다.

 

전문 강연은 나노소자, 나노에너지, 나노바이오, AI 나노소재 등 14개 세부 기술 분야별전문가초청하여 3일간 진행하며, 포스터 세션28개국 신진 연구자가 총 1,092논문을 발표 전시한다.

 

또한 나노팹 공동 활용 온라인 플랫폼인 모아팹(MoaFab) 참여기관 교류회, AI와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소재를 개발하는 AI소재 허브 연구단교류회 등도 협력 행사로 개최한다. AI를 활용한 연구 방법론과 실제 연구 사례를 소개하는 특별 세션이 열리며, '나노기술! 반도체 소부장 한계를 넘다' 주제로 연구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나노비즈포럼도 개최한다.

 

일반 대중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은 710()에 이어진다. EBS 취미는 과학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장홍제 광운대학교 교수 '우주 산업과 미래 화학'을 주제로 공개 강연을 펼치며, '나노 구조로 만드는 안전한 미래, 수계 아연전지', '내 손으로 만드는 미래 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LED' 청소년 실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회] 7.8()~7.10() / 킨텍스 제1전시장 3, 4

 

나노코리아 2026전시회는 나노기술을 활용한 소재·부품·장비를 중심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융합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열린다. 나노융합,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접착·코팅·필름, 레이저, 적층제조, 바이오, 계측기기 등 8개 분야 전시동시 개최되며, 삼성전자, LG그룹 등 8개국 401개 기업·기관이 총 674개 전시관을 열어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별 전시에서는 정부 연구개발 사업을 통한 연구성과를 전시하며, 주제관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래핀 기술과 제품집중 조명한다. 이외에도 참가기업 기술 발표회와 함께 나노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해외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1:1 상담회 등도 올해 새롭게 진행된다.

 

과기정통부 박인규 본부장환영사를 통해 "나노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융합기술이자 새로운 발견의 토양이 되는 기반기술"이라며, "나노기술로 대한민국이 학문과 산업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연구와 기술'시작하는 국가'가 되고, AI 대전환 시대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하였다.

 

나노코리아 2026행사장이 위치한 킨텍스GTX-A이용하면 서울 도심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행사별 상세 내용은 나노 코리아 2026누리집(https://nano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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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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