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4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산불 예방·감시와 시설물 안전점검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융복합드론스테이션 임대서비스' 구매입찰공고를 게시하였다.
융복합드론스테이션은 ▲드론과 드론의 자동 이착륙, 보관,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드론스테이션에 ▲관제시스템과 임무장비를 결합한 상품이다. 수요기관은 산불감시, 산림순찰, 시설물 안전점검 및 탐사 등 사용 목적과 현장 여건에 따라 필요한 기능과 장비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임대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2025년 조달청이 실시한 '서비스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산불 예방 드론 모니터링 서비스'를 기초로 개발한 것이다.
조달청 임헌억 기술서비스국 국장은 "융복합드론스테이션 임대서비스는 첨단 드론기술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도 공공안전 현장에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조달상품"이라며, "수요기관의 기술 도입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드론분야 혁신 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 : 융복합드론스테이션 임대서비스 주요 절차>
*문의: 서비스계약과 정혜인 사무관(042-724-7292)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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