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캐나다 밴쿠버 개최(7.18.)
- 밴쿠버 한인문화축제와 연계, 평화공존의 미래를 그리는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통일부는 7월 18일(토), 캐나다 밴쿠버 스완가드 스타디움(Swangard Stadium)에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o '밴쿠버 한인문화축제'*와 연계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반도 평화공존의 의미를 설명하고, 한국 문화와 평화 콘텐츠가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 밴쿠버 지역 대표 한인문화행사로 △K-POP 경연대회 △태권도 시범공연 △한국음식 및 전통문화 체험 등 진행
□ 이번 행사는 'When We Connect- Imagining Peace in Everyday Life'를 주요 테마로 하며, 한반도 평화가 가져올 미래와 일상의 변화를 함께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o 평화로운 한반도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통일아트 전시', DMZ를 분단이 아닌 평화와 생태의 장소로 느낄 수 있는 'DMZ 체험 프로그램', 남북철도 연결의 효과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유라시아 열차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o 또한 재외동포 사업가와 함께 평화로 인해 새롭게 생겨나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 통일부는 이번 문화행사가 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오는 10월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이어서 개최할 계획이다.
붙임 : 1.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포스터
2. 행사 개요 및 프로그램
“이 자료는 통일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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