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닭볼과 토마토소스'는 삼계탕 재료를 활용해 한입 크기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음식이다. '맛닭미네스트로네스프'는 토마토와 바질 등을 더해 서양식 수프로 재해석했다. '맛닭퀘사딜라'는 닭고기와 인삼, 찰밥 등을 곁들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한편, 삼계탕은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받으며 대표적인 케이 푸드(K-푸드)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수출국 다각화 노력을 통해 2025년 기준 연간 수출량이 250만 kg을돌파하는 등*2014년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2020년), 유럽연합(EU) 및 영국(2024년)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축산물검역통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 김경운 센터장은 "토종닭은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지녀 삼계탕을 비롯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라며 "이번 복날을 계기로 '우리맛닭'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널리 알려져 토종닭 소비 확대와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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