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와 일반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고유어성, 독창성, 전통성, 공공성 등 분야별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된 상표·디자인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지식재산처장상, 국립국어원장상 등 총 12점*을 시상한다. 시상 및 행사는 10월 9일 한글날 전인 10월 6~7일에 열릴 예정이다.
지식재산처 남영택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우리 고유의 언어, 문화유산이 담긴 상표 및 디자인이 세계 시장에서 기업과 대한민국을 기억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지식재산이 될 수 있다"면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숨어 있는 상표, 디자인 보석을 찾아 적극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지식재산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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