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가 평화와 점심을 배달합니다"
「우리 회사에 평화온:담」 개최
- 통일부, 7월 24일(금) 12시, 유영제약 진천공장에서 근로자 대상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
- 바쁜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평화 공감대 확산 및 오감 만족형 문화 체험 선사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통일부는 7월 24일(금) 12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유영제약 진천공장에서 2026 평화·통일 문화행사 「우리 회사에 평화온:담」을 개최한다.
* 평화온:담 : '평화의 온기를 담아 전하다', '평화가 온다', '평화를 켜다(on)' 등 다중 의미
o이번 행사는 지난 5월 30일(토) 성황리에 개최된 「동탄에 평화온:담」에 이은 2번째 「평화온:담」 행사로, 통일부 캐릭터 '꾸꾸'가 평소 평화·통일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산업현장의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식사와 함께 평화의 의미를 전하는 문화 프로젝트이다.
* 꾸꾸 : DMZ에 사는 가상의 조류. 사람들의 평화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살며 요리·음악·달리기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새
□유영제약은 전체 4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중견 제약기업(1981년 설립)으로, 이번 행사가 개최되는 진천공장은 충북 진천군 광혜원농공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먼저, '꾸꾸'는 북향민 셰프의 도움을 받아 평소 접하지 않은 북한 음식으로 구성된 '평화한상'을 근로자들에게 점심 식사로 대접한다.
o 근로자들은 점심시간 동안 북한 전통 음식으로 구성된 '평화한상'을 맛보고, 남북한 출신 기타리스트가 협연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미각과 청각으로 평화와 통일의 온기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o 식사 후 로비에서는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직접 다과를 나눠주며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격려하고, 평화공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예정이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이번 「평화온:담」 행사로 근로자들이 평화와 통일을 나와 상관없는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고 느끼고, 일상의 작은 평화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진다는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통일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사회에 평화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 1. 「우리 회사에 평화온:담」 포스터
2. 프로그램 목록 및 주요 참여자
“이 자료는 통일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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