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중문색달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강화, 바가지요금 근절 및 알박기 관리 등 전반적인 해수욕장 관리·운영 상황 점검 실시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7월 23일(목)에 제주 중문색달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전반적인 해수욕장 관리·운영 상황을 점검하였다.
남 차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수욕장의 안전관리요원 배치,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표준가격제 실시, 알박기 근절을 위한 무단방치 물품 제거 및 안전을 위한 각종 시설·장비 설치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남 차관은 해수욕장을 점검하면서 "올해는 해수욕장 내 바가지 요금이나 알박기 없는 편리한 해수욕장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강조하며, "무엇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로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 주요 해수욕장은 해운대(6.26~9.15), 대천(7.4~8.23), 광안리(7.1~8.31), 송도(7.1~8.31), 경포(7.4~8.23) 등이 개장되었으며, 해수부와 지자체는 안전관리요원 증원 배치 및 구명조끼 대여소 설치, 이용료 표준가격제 실시 및 알박기 관련 엄정한 법 집행 등 해수욕장 관리·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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