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는 6.2(화) 기본사회위원회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본사회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친근한 메시지를 통해 기본사회 가치를 국민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접수기간(5.18~27) 동안 7,865건의 슬로건이 접수되었고,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으로 5건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에는"모두의 기본, 모두의 권리"가 선정되었는데 기본은 일부가 아닌 모두에게 주여져야 하며, 그것은 배려가 아니라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권리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우수상으로는 "모두의 기본, 함께 만드는 미래", "모두의 삶의 기본, 희망이 되는 사회", "기본이 튼튼한 나라, 모두가 행복한 삶","기본사회, 모두의 삶을 지키는 힘"등 4건의 슬로건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슬로건은 홍보영상, SNS 콘텐츠, 리플렛 제작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며, 범부처 공통 메시지로 사용되어 국민들에게 기본사회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쉽게 전달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수여되고, 공모전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도 증정할 예정이다.
강남훈 부위원장은"기본사회위원회 슬로건 공모전에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데 감사드린다. 국민이 직접 제안해 주신 기본사회 슬로건을 다양한 정책홍보와 소통과정에 적극 활용하여, 국민 모두의 기본적 삶이 보장되는 기본사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 자료는 기본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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