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전예현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정책홍보전문위 위원장, 왼쪽에서 세번째)이 7월15일 수요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자단 및 관계자들과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전예현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정책홍보전문위 위원장, 왼쪽에서 세번째)이 7월15일 수요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는 7월 15일(수) 세종시 기본사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026 기본사회위원회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기자단 30명을 위촉해 국민과 함께 하는 정책소통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시민기자단은 전국 5개 권역에서 고르게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기본사회 정책과 사업, 지역 현장 소식 등을 국민의 시각에서 취재하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민기자단은 앞으로 약 6개월간 기본사회위원회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비롯해 지역별 정책 현장 등을 취재하고 기사와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여 국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시민기자단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기자단 활동 안내, 기본사회위원회 소개, 콘텐츠 제작 방법 교육 등이 진행됐다.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기자단이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기본사회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넓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기본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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