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거점단지(4만 평)에는 스마트수산가공센터와 마른김·조미김 가공업체 등 11개 기업이 입주해 약 2,304억 원의 투자와 549명의 고용 창출이 예정되어 있다.
○ 이번에 관리 면적이 확대된 2단계 확산단지(오식도동 1127일원, 4만 평)는 수산식품·바이오식품 기업 추가 분양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수출 중심의 수산식품 집적화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 한편, 군산시는 확대된 4만 평 부지 가운데 약 2만 평에 대해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수산식품기업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 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이번 관리기본계획 승인으로 수산식품수출가공종합단지 2단계 확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군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새만금이 K-푸드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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