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구급·신고접수 등 소방 주요 자료(데이터) 5종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개방 확대
- 119소방안전 활동상황 상황판(대시보드)·119생명안전 길찾기 서비스 제공
□ 소방청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성과 국민 편의 향상을 위해 소방 주요 데이터 5종을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개방을 확대하는 한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신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번 기능개선은 소방청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해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민과 기업, 연구기관 등이 소방 자료(데이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 먼저 소방청은 화재·구급·구급 상황관리·소방대상물·신고접수 등 소방 주요 데이터 5종을 최신 기준으로 현행화하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방식으로 개방했다. 이를 통해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플랫폼에서 자료(데이터)를직접 내려받는 방식뿐만 아니라, 필요한 자료(데이터)를 체계(시스템)나 서비스에 연계해 활용할 수 있게 된다.
○ 또한 '119소방안전 활동상황 상황판(대시보드)'을 통해 소방청에서 공개하는 일일 소방활동 상황을 국민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등 주요 소방활동 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국민이 소방안전 현황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아울러 '119생명안전 길찾기' 서비스는 심리적 어려움이나 위기상황에 놓인 국민이 필요한 도움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상담·지원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109 전화·문자 상담,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상담, 119 긴급신고, 112 도움요청 등 상황별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상담기관과 자살예방 정보를 함께 안내한다.
○ 이와 함께 소방 주요 자료(데이터) 5종은 연간 기준으로 작년 말 기준 현행화했고,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서비스는 2026년 자료까지이용할 수 있도록제공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회원가입 시 수동 입력하던 기업정보를 기업명 검색으로 자동입력 할 수 있도록 개선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 소방청은 이번 기능개선을 통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이 단순한 데이터 제공 창구를 넘어, 국민 생활안전 서비스와 민간·공공 자료(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소방 인공지능(AI)·자료(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진헌 소방인공지능융합담당관은"이번 기능개선으로 최신 소방안전 자료(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방안전 자료(데이터)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소방청
소방인공지능융합담당관
책임자
과 장
이진헌
(044-205-7980)
담당자
사무관
한민훈
(044-205-7543)
주무관
한미라
(044-205-7540)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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