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밤에도 뜬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 S-64E 대형헬기 야간 산불진화 날개 펼쳐

2026.08.13 산림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밤에도 뜬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 S-64E 대형헬기 야간 산불진화 날개 펼쳐
- 야간진화 조종사 2명 양성…추가 조종사 양성으로 야간 산불 대응력 확대 -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8월 13일 S-64E 대형헬기 야간비행(NVG 야간투시경고글) 조종사 2명을 양성하고 야간 산불진화가 가능한 대응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5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산림항공본부 비행권역에서,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안동 비행권역에서 기초교육과 비행훈련을 실시한 뒤, 야간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NVG 이론교육, 항공기 및 NVG 취급훈련, NVG 착용 지상훈련, 모의비행장치 교육을 실시하고, 각각의 비행권역에서 야간비행 기량을 단계적으로 숙달했다. 특히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인 안동호·임하호 일대에서 S-64E 대형헬기를 활용해 NVG 착용 야간비행, 항법·지형비행, 비상절차 등을 집중 훈련했다.

8월 5일에는 야간 산불진화 모의훈련 및 평가를 실시했다. 산불 상황을 가정해 S-64E 대형헬기와 지상TF팀이 연계한 통합훈련을 진행하고, 주간정찰, 지상급수, 항공기 물 투하, 안전통제 등 실제 야간 산불진화에 필요한 임무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앞으로도 야간 산불진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가 조종사에 대한 NVG 교육·훈련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야간 산불진화가 가능한 조종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신승복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은 시간과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야간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조종사 추가 양성과 반복적인 숙달훈련을 통해 야간 산불에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막힌 투자는 뚫고, 현장의 애로는 풉니다"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 지원방안(1차)」 발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8.13. 11:12 기준

  1. 청년·서민 세 부담 낮추고 지방 지원 늘린다…세제개편안 살펴보니 NEW
  2. 정부, '7대 SEED' 추진 방안 발표…SMR·양자·우주 등 미래 먹거리로 단계하락 1
  3.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복지로 모의계산'으로 살펴봤어요! NEW
  4. 의료기관 직장 내 괴롭힘, '태움' 집중신고기간 운영 NEW
  5. 경력증명서 요청으로 그만둔 회사에 연락하기 부담스럽다면? 단계하락 3
  6. 나를 뛰어넘어 너와 우리로 뭉치는 글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