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 신속한 복구 추진 및 복구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
-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방문, 운영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7일(월)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피해 현장 및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 및 주민대피 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복구 등 주민 안전 대책을 주문하고 이재민을 위로하였다.
□ 한 총리는 먼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의 신속한 복구 추진과 함께 복구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특히 한 총리는 이번 집중호우 이후 약해진 지반으로 인한 추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ㅇ 산림청과 지방정부 등 소관 기관은 산사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 징후를 발견하면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후 한 총리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운영 상황과 대피 현황을 꼼꼼히 챙기고, 이재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는 한편, 임시주거시설에서 지원 중인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ㅇ 이재민들이 임시주거시설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시설 운영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