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성별균형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 8월 26일부터 일상·일터·사회를 주제로 숏폼 영상·카드뉴스 공모 -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청년세대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고, 국민의 참여를 통해 성별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26일(수)부터 「2026년 성별균형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ㅇ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낀 성별균형에 대한 생각과 다양한 시각을 직접 콘텐츠로 표현하고, 이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성별균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2~5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2개 부문이다.
ㅇ 공모 주제는 ▴서로 이해하는 일상 ▴함께 성장하는 일터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 등 세 가지다. 참가자는 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일상에서 경험한 사례나 생각, 성별균형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ㅇ 숏폼 영상은 20초 이상 60초 미만의 세로형 영상으로, 카드뉴스는 제목을 포함해 2장 이상 5장 이내로 구성하면 된다. 출품작은 8월 26일(수)부터 9월 28일(월) 오전 10시까지 공모전 누리집(www.2026ccecontest.com)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 성평등가족부는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10월 중 청년 공존·공감네트워크 누리집(www.youthcce.or.kr)과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수상작에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하고, 성별균형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성별균형은 서로 다른 경험과 목소리를 함께 듣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한다"라며,
ㅇ "이번 공모전이 우리 일상과 일터, 사회 곳곳의 다양한 목소리를 국민의 언어로 풀어내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성별균형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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