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크리에이터, 팬 모여라" 미디어 축제 개막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크리에이터, 팬 모여라" 미디어 축제 개막

- 국내 최대 규모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서울 마곡에서 개최 -

크리에이터와 팬, 플랫폼과 기업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축제가 열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와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홍범식)는 오는 28~29일 서울 코엑스 마곡(1층 전시장) 및 마곡광장에서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모두의 창작이 모이는 광장(Creator Square)'을 주제로 크리에이터 공연과 팬미팅, 비즈니스 상담, 신기술 체험 등 다채롭게 운영된다.

틱톡, 숲 등 국내외 대표 플랫폼 기업과 입시 및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구독자 199만 명), 가수 존박 등이 참여하며, 실내 전시장과 야외 마곡광장을 연계해 국민 누구나 창작과 미디어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기획됐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크리에이터 '와빌리지'(구독자 47만 명)의 라이브 토크쇼와 '혜다'(구독자 39.7만 명)의 미니 라이브 공연, '제규리'(구독자 11.7만 명)·'박철현'(구독자 3.15만 명)의 코미디 공연 등이 펼쳐진다.

중국 대표 디지털콘텐츠 플랫폼인 빌리빌리, 샤오홍슈 등의 현직자들이 패널로 참석하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진출 전략' 토크쇼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비즈니스 성장 전략 수립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방미통위 지원사업인 '창창 프로젝트'의 전업 크리에이터들이 '깨끗한 콘텐츠 만들기'에 동참하며, 건전한 미디어 문화 조성을 위해서도 뜻을 모을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허팝'(구독자 426만 명)의 게임 대결, '니키'(구독자 79만 명)의 마술 공연, '팀일루션'(구독자 1,160만 명)의 퍼포먼스 공연, '혼또니밴드'(구독자 9.92만 명)의 미니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창작 열기와 관람객 참여도, 산업적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사장은 총 6개 테마 공간으로 조성된다.

개막식과 주요 공연이 진행되는 메인무대(CORE STAGE), 팬미팅과 '긱블'(구독자 48만 명)의 과학 기술체험존, 랜덤플레이댄스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체험구역(PLAY GROUND),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G마켓'과 연계해 크리에이터 '나도'(구독자 283만 명) 등이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생방송 구역(LIVE STAGE)이 마련된다.

인공지능 등 미디어 신기술 시연, 사업 협력 및 법률 상담 등이 진행되는 기업관(BRAND STREET), 푸드트럭과 카페가 운영되는 휴게공간(LOUNGE), 거리 노래방과 버스킹 공연이 열리는 야외 광장(OPEN STREET)이 조성돼 시민 참여형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크리에이터 미디어는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가장 열린 미디어이자 청년 창업의 새로운 기회"라며 "이번 축제가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성장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의 세부 정보는 행사 누리집(https://www. creatorfesta.co.kr) 또는 관련 유튜브 '크리에이터미디어콤플렉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안내 전단 및 세부일정

“이 자료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국민참여행사 26일부터 5일간 광화문광장서 개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8.25. 13:27 기준

  1. 우리 아이, 공부하다 막힐 때?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순위동일
  2. 다세대·다가구 주택공급 여건 개선 NEW
  3. 영상 수목원에서 마티스를 만난다고? (with. 스탬프 투어) 순위동일
  4. 세계박람회 열린 여수에서 세계 첫 섬 박람회 개최(9.5.~11.4.) 단계상승 1
  5. 영상 [단독 공개] 해병대 최초 고속전투주정 '청새치함'의 위력은? 단계하락 1
  6. [모두의 토론회] 에스컬레이터, 어떻게 타야 안전할까요?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