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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치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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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치유 현장 점검

- 정구창 차관, 2()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치유 캠프 입소 청소년들과 소통

- 사이버도박 특화캠프 확대·초등 고학년 캠프 정규 운영 등 지원 강화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은 2()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 위치한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이하 '드림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치유 캠프 입소 청소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은 청소년의 미디어 과의존과 사이버도박 문제에 대응해 현장의 치유·지원체계를 살펴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향후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서 정구창 차관은 드림마을 주요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본 , 숙소 및 강당 등 시설을 둘러보며 청소년들의 생활 환경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청소년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프로그램 참여 계기와 치유 캠프 생활에 대한 소감, 미디어 이용 습관에 관한 생각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청소년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드림마을은 스마트폰이나 게임 등 미디어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상설 기숙형 치유기관이다.

 

 

청소년들이 미디어와 단절된 환경에서 생활하며 스스로 미디어 이용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전문 상담, 대안활동, 체험활동 등을 결합한 1~4주 과정의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소년의 사이버도박 중독 문제와 치유 수요 증가를 고려하여 사이버도박 특화 치유 캠프3회로 확대해 운영 중이며, 미디어 과의존의 저연령화에 대비하여 지난해 시범운영을 마쳤던 초등 고학년 대상 치유 캠프의 연 2회 정식 운영도 시작하였다.

 

ㅇ 치유캠프 수료 이후 일상생활에서 다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재입소 캠프'도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효과를 검토해 정식 프로그램으로 확대할지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방식을 청소년안전망시스템*을 통한 온라인으로 일원화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SNS 채널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하고 있다.

 

* 청소년안전망 누리집(https://gov.youthsafety.go.kr/svcreq/)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누리집(http://nyit.or.kr/user/index.asp)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카카오톡 채널(https://pf.kakao.com/_Wspxhxb)

ㅇ 또한, 8월부터 꿈이음 사업* 운영 기관으로 지정**되어 의무교육 단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캠프 참여 기간이 학력 인정을 위한 학습 시수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 (교육부 꿈이음 사업)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

** 또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대안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되어 캠프 참여 기간 수업일수 인정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드림마을은 청소년들이 미디어와 잠시 거리를 두고 자신을 돌아보며, 스스로 미디어 이용을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치유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청소년의 치유 수요를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촘촘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성평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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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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