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청렴누리문화제는 전북지역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ㅇ 올해 행사는 '청렴의 길을 잇다, 신뢰의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와 공공기관 간 청렴 협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ㅇ 새만금간척박물관 전시동 1층에서는 지난 8월 28일부터 '청렴참여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청렴가치 투표와 청렴 한마디 작성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9월 3일까지 진행한다.
□ 9월 2일 열린 메인행사에서는 지난 10년간 문화제의 주요 활동을 담은 회고영상 상영과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청렴 퍼즐 퍼포먼스, 기관별 청렴 실천 약속 작성 등을 진행했다.
ㅇ 참여기관들은 시민이 제시한 청렴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관별 실천 약속을 작성하고, 11개의 퍼즐 조각을 하나로 완성하며 청렴 실천과 협력 의지를 다졌다.
□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청렴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기관 간 협력과 시민의 참여가 더해질 때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문화제를 계기로 시민의 목소리를 기관의 실천으로 연결하고, 전북지역 11개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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