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정공무원 5명 중 1명이 정신건강 위험군에 노출돼 있으며, 자살을 계획했던 비율은 일반 성인의 2.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교도소 과밀 수용에 따른 과중한 업무량과 인력 부족'이 직무 스트레스의 최대 원인으로 지목돼, 단순한 심리상담을 넘어선 기반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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