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지킴 생명대사 싱어송라이터 초승, 무대 위에서 전하는 특별한 위로
- 6주년 기념 콘서트 '여섯 번째 안부'에 자살유족 및 부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초청 -
□ 2026 천명지킴 생명대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초승은 오는 9월 5일(토)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자신의 6주년 기념 콘서트 '여섯 번째 안부'에 자살유족과 부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을 초청하여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 국무총리 산하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2026년 연간 자살사망자 1,000명을 줄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 중 하나로 자살예방 문화 및 인식 확산을 위해 국무총리가 위촉한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 최근 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를 통하여 보다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는 초승은 진솔한 가사와 따뜻한 음색을 통해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ㅇ 특히 '호수', '바다',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등의 초승의 노래들은 먹먹한 마음을 따뜻하게 쓰다듬는 힘을 지녔다는 대중들의 반응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진솔하고 따뜻한 가사로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 이번 초청은 사랑하는 이를 잃은 자살유족의 상처를 다독이고, 자살예방정책 최일선에서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며 과중한 업무와 감정노동을 겪고 있는 현장 담당자에게 음악을 통한 치유와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송민섭 본부장은 "올해 상반기 동안 우리 사회의 자살 사망자가 작년 동기 대비 849명이나 감소했다"며, "이러한 감소 흐름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초승과 같은 생명대사 분들이 진심으로 전해주는 따뜻한 위로와 선한 영향력이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히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