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에 참석한 13개 지방정부는 지역의 산업 및 경제여건을 반영한 미래성장엔진 육성 구상을 제시하면서 5극3특 권역이 자생적으로 산업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성장축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였다.
문신학 차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그간 성장엔진 선정을 위해 100여회에 걸친 중앙-지방간 실무급·고위급 협의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준 지방정부에 감사"를 표하면서, "성장엔진을 성과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지방투자 프로젝트가 속도감 있게 이행"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과 현장 실행력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투자 전 과정에 걸쳐 중앙정부가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연내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으로, 향후에도 긴밀한 소통을 위해 주기적으로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붙임1」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개요
「붙임2」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7대 정책지원 패키지 구성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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