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대비
테러경보 단계적 상향 조치
- 9.11.(금) 00:00∼9.17.(목) 24:00 전국에 대해 테러경보 '주의' 발령
- 9.13.(일) 00:00∼9.17.(목) 24:00 서울특별시에 대해 테러경보 '경계' 발령
- 성공적인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안전한 진행을 위한 테러 대비 태세 강화
□ 정부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테러안전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관계기관 간 협의 등을 거쳐 9.11.(금)부터 테러경보를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ㅇ 이번 조치는 국내외 정세와 행사 기간 중 높아질 수 있는 테러 위협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해 선제적인 대응 태세를 갖추기 위함이다.
ㅇ 이에 따라, 9.11.(금) 00:00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임박한 9.13.(일) 00:00부터 9.17.(토) 24:00까지 서울특별시 전역을 '주의'에서 '경계'로 추가 격상한다.
※ '테러경보'는 테러위협의 정도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구분
☞ '테러경보' 상향에 따른 조치 : 출입국 검색 강화, 경찰 안전활동 강화 등
□ 정부는 이번 경보 발령을 계기로 모든 관계기관이 하나로 협력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함으로써, 행사 기간 중 어떤 상황에도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