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9월 10일, 구례군 토지면에서 구례군민이 참여하는 현장 타운홀 미팅 개최 - 강남훈 부위원장 기본사회 특강 및 주민과 함께 하는 분임토론 진행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 이하 '기본사회위원회')는 9월10일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방장관에서 '구례군 농어촌기본소득 현장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농어촌기본소득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농어촌 지역의 현실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타운홀 미팅은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대한민국이 나아갈 기본사회' 특강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주민 공동체, 교육, 돌봄 등 6개 분야 과제를 주민들이 토론하는 분임토의로 진행되었다. 각 분임에 기본사회 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 특별위원회와 구례군·토지면 농어촌기본소득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농어촌기본소득을 비롯한 기본사회 정책은 지역의 현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기본사회위원회는 앞으로 다양한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여러 분야의 기본사회 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기본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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