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상이 수여되는 장려상의 슬기부에는 「예스 아이 CAN」팀(한민고등학교)과 「삐융」팀(대구과학고등학교)이 선정되었고, 창작부는 「RECON」팀(국립한밭대학교A), 「CanSar」팀(국립한밭대학교B)이 선정되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캔위성 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임무를 설정하고 위성을 제작하여 임무를 수행하면서 우주개발의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우주항공청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우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캔위성 경연대회 개요 1부.
2. 경연대회 최종 선정 결과 1부. 3. 경연대회 수상팀 개요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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