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중심으로 하며 11. 2.(월)~12. 3.(목)까지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 유성구)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iipti.moip.go.kr)에서 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직업윤리 및 변리사법 해석 등 기본 소양 과목 △변리업 수행에 필요한 산업재산권법 실무 △ 실습으로 익히는 산업재산권 출원 실무 △ 심판 소송별 서류 작성을 위한 심판소송 실무 과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 과정에는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중 비이공계 전공자가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 과목을 추가 개설한다.
지식재산처 송성헌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변리사로서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분야 최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 관련 상세한 내용은 지식재산처 누리집(moip.go.kr) 및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iipti.moip.go.kr)에서 확인하거나,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지식재산교육과(042-601-43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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