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8.(月)~10.16.(金)「Korea Premium Weeks 2026」 최초 개최,대한민국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정례 IR 및 컨퍼런스로 자리매김 기대
- 기존 개별 추진되던 자본시장 관련 행사들을 통합·집중 개최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韓 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
✓3주(13영업일) 동안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공동주관), 증시 유관기관(금투협회·예탁원·증권금융 등), 금융투자업계 및 언론사 등이 구성한 25여개의 행사가 릴레이개최되어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논의의 장 조성
- (1주차 핵심주간, 9.28일~10.2일) 자본·외환시장 정책 세션, 연기금·IB·운용사 등 글로벌 핵심투자자 및 국내 기업(IR)간 교류·홍보의 장 마련
※ ❶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표 상장기업 설명회 및 기관투자자 1:1 미팅 개최
❷ 국민 자산 형성을 위한 핀플루언서·시장전문가 세미나, 상장기업 설명회, 금융상품(퇴직연금·ISA·ETF 등) 홍보부스 등 개인투자자도 참여 가능한 열린 행사 병행
❸ 건전증시 포럼, 파생·해양금융 세미나(부산), STO SUMMIT 등 주요 현안·미래과제 논의
‣ 개막식에는 글로벌 자본시장 주요 인사* 참석 예정
* 日 금융청장(Ito Yutaka), UN PRI Board Chair(Conor Kehoe), 골드만삭스 President of APEJ(Kevin Sneader), 블랙록 Co-head of Global Partners Office(Joud Abdel Majeid), 나스닥 Vice President(Bob McCooey), S&P CPO/COO(Cameron Drinkwater), ASIFMA CEO(Peter Stein), Vanguard Head of International Public Policy(Richard Withers) 등
- (2주차 후속주간, 10.6일~8일)코스닥 시장 경쟁력 강화 세미나,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 IR,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세미나 등 성장기업 집중 조명
- (3주차후속주간, 10.12일~16일)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 등 민간 금융권 주도의 행사 및 글로벌 채권시장 포럼 등 연일 개최
'26.9.28일(월)부터 10.16일(금)까지 3주간 「Korea Premium Weeks 2026」가개최된다. 올해 최초로 출범하는 Korea Premium Weeks 2026은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공동주관), 증시 유관기관·금융투자업계·언론사 등 총 42개 기관과 상장기업 55개사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본시장 IR 행사이다. 앞으로 정례 행사로 운영할 계획으로,향후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대표 정례 IR 및 글로벌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할 것이 기대된다.
< 행사 개요 >
· 일시 : '26.09.28.(월) ~ 10.16.(금), 3주간
· 장소 : 더그랜드롯데 서울(소공동), KRX 서울사옥, 부산 롯데호텔 등 행사별 상이
· 주요 일정
- [1주차]개막식, 글로벌 컨퍼런스(정책세션, 증시현안, 상장기업IR), 개인투자자 참여행사 및 분야별 세미나(건전증시, 파생·해양금융, STO 등)
그간 한국 자본시장 관련 IR 및 컨퍼런스는 개별 기관별로 산발적으로추진되어 왔다. 이로 인해 해외 기관투자자 및 국내 참여자들의 집중도가 분산되고, 한국 증시 전반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
최근 일본(Japan Weeks), 대만(Taiwan Weeks) 등 주요 아시아 경쟁국들은 통합 자본시장 IR 행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대상 홍보를 강화하는 추세이다. 이에 우리나라 역시 정례화된 통합 IR 행사를 도입·추진함으로써,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자 한다.
* 정부(금융감독관리위원회), 유관기관(TWSE, TPEx, TAIFEX, TDCC 등), 민간 참여
* '26년 개최일정 : 10.23~11.13 (3주)
이번 Korea Premium Weeks 2026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자본시장을 향한 관문(Gateway to Asia's Most Dynamic Capital Market)"이라는슬로건 아래,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자본시장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국제적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행사 구성]
행사는 1주차 핵심주간(Core Week)과 2-3주차 후속주간(Sub Weeks)으로 구성되며, 3주 동안 25여개의 행사가 개최된다.
핵심 주간에는 정부·한국거래소가 주관하여 기관투자자 대상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9월 28일(월)에는 개막식 및 정책 세션을 시작으로 ▲ 자본시장 개혁방안, ▲ 기업지배구조 개선 성과와 발전 방향, ▲ 외환시장 개혁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참석자들에게 다채로운 정보와 교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정책금융관-국민성장펀드] 산업은행, 리가켐바이오, 업스테이지, 퓨리오사AI
[자본시장관-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현대HD일렉트릭, 파크시스템즈
[자본시장관-투자상품·지수] 증권사(IBK), 자산운용사(삼성액티브,타임폴리오),
기타(S&P DJI, 블룸버그, 코스콤)
개막식에는 일본 금융청장(Ito Yutaka), 블랙록 Co-head of Global Partners Office(Joud Abdel Majeid), 골드만삭스 President of APEJ(Kevin Sneader)의 현장축사와 함께,UN PRI Board Chair(Conor Kehoe), 나스닥 Vice Chairman(Bob McCooey), S&P CPO/COO(Cameron Drinkwater), 아시아증권산업협회(ASIFMA) CEO(Peter Stein), Vanguard Head of International Public Policy(Richard Withers) 등 글로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9월 29일(화)에는 ▲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위한 비전과 과제, ▲ 자본시장 인프라 선진화(거래시간 연장 및 결제주기 단축), ▲ 코스닥시장 경쟁력강화방안, ▲ ETP 시장의 질적 성장방안 등 다양한 증시 현안에 대해 소통한다. 또한,국가대표 상장기업 설명회 및 1:1 미팅을 연계 개최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연기금, 국부펀드, 10여개 글로벌 롱·헤지펀드 등이 참석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비공개 행사)하여 한국 증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 및 자유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30일(수)에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을집중 개최한다. 국민의 건전한 자산형성을지원하기 위해,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유튜버 염블리와 함께(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유튜버 김성일 TV(업라이즈 투자자문 이사), 김동엽 미래에셋 투자와 연금센터 상무 등 시장전문가들이 시장·기업에 대한 진단과 함께 2030청년들의 자산 형성부터 노후대비까지 생애주기 자산관리 방법과 연금투자 실전 가이드 등을 제공하는 열린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투자자들이 우리 기업과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코스피·코스닥 시장 상장기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금융상품(퇴직연금, ISA, ETF 등)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 글로벌 지수사업자(S&P)의 투자전략 세미나9.30일(수), ▲ 불공정거래 근절 및 투자자 보호 강화 등을 위한 한국거래소의 건전 증시포럼10.1일(목),▲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파생·해양금융 글로벌 세미나10.2일(금), ▲ 이데일리STO SUMMIT10.1일(목)~10.2일(금), ▲ 헤럴드경제 머니 페스타10.2일(금)~10.3일(토) 등 자본시장 주요 현안을 아우르는 행사가 개최된다.
후속 주간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2주차에는 코스닥활성화를 위한 시장 진단 및 의견수렴 세미나와 산업 섹터별 애널리스트 등이참여하는 산업 전망 세미나10.6일(화)가 개최된다. 또한, 코넥스10.6일(화)·코스닥10.7일(수)성장 기업들을 집중 조명하는 기업 IR 행사와 함께, 금융투자업계의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10.8일(목)도 예정되어 있다.
행사 3주차에는 국내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등이 개최하는 투자자 IR,시장 전망 분석 및 투자전략 세미나 등의 행사를 통해 시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금융투자협회·증권금융·예탁결제원 공동으로 글로벌 채권 포럼10.15일(목)을 개최하여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과 외국인투자자의국채 활용 대차거래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증권사] 대신, 미래에셋, 삼성, 유안타, 키움, 한국투자, 한화
[자산운용사] 미래에셋, 삼성
[참가신청 및 문의 안내]
본 행사의 세부 프로그램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9월 30일(수) 개인투자자 세미나는 자본시장 유관기관·업계뿐만 아니라 투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오는 9월 18일(금)까지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접수 받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