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9일(토) 오전, 경기 이천시 백사면 소재 산수유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하여 추석 및 가을 맞이 체험·숙박 시설 등을 점검하고, 마을 운영위원과 주민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은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철을 앞두고 농촌체험휴양마을의시설·프로그램 운영·관리 현황 등을 확인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촉진하기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 등을 점검한 송미령 장관은 마을 관계자로부터 마을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고, 이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관련 사항도 점검하였다. "추석·가을 맞이 농촌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특히 안전 관련 점검·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송미령 장관은 "정부는 가을 여행철을 맞이하여 10월과 11월에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각 한달로 확대 운영하면서 다양한 상품 할인, 이벤트등을 제공할 계획으로, 올 추석과 가을에 많은 국민분들께서 농촌관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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