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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상품권 결제부터 고깃값 비교까지 똑똑한 추석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력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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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추석 명절맞이 '알려드림, 혁신 서비스-추석 장보기 편' 선정
- 모바일 충전·결제, 축산물 소비자가격 및 할인 정보, 가까운 직거래장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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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쓰던 카드로 편리하게 장보고 비용 부담도 줄인 ㄱ 씨

추석 차례상 장보기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ㄱ 씨는 '디지털 온누리' 앱에서 20만원 상품권을 추석맞이(9.16.~20.) 기간 10% 할인받아 18만 원에 충전했다. ㄱ 씨는 "장보기 비용을 아낀 데다, 평소 쓰던 신용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등록해 별도의 상품권이나 현금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편리했다"라고 말했다.

 

# 발품 대신 손품 팔아 푸짐한 가족 식사 준비한 ㄴ 씨

명절 한자리에 모일 가족들의 식사를 위해 평소보다 많은 양의 고기를 준비해야 했던 ㄴ 씨는 올해 장보기가 수월했다. 축산유통정보 '여기고기'에서 집 주변 정육점의 품목별 가격과 할인 정보를 비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ㄴ 씨는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지 않고도 주변 가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모두 아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향토 먹거리(로컬푸드)로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상 마련한 ㄷ 씨

건강하고 푸짐한 추석상을 차리고 싶었던 ㄷ 씨는 농산물 직거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바로정보'에서 집 근처 로컬푸드 직매장을 검색했다. 이곳을 방문해 지역 농가가 생산한 나물과 채소 등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었다. ㄷ 씨는 "가족들이 먹을 식재료라 신선도를 꼼꼼히 따지게 되는데, 가까운 곳에서 좋은 먹거리를 구매해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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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오는 925일 추석을 앞두고 국민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지역화폐인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상품권 chak', 축산물 유통 정보 '여기고기', 농식품 직거래 정보 '바로정보' 서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추석 장보기 편' 공공서비스로 선정했다.

 

 

>> 디지털 상품권으로 알뜰하게,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지역상품권 chak'

 

먼저, 한국조폐공사가 운영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지역상품권 chak'은 모바일로 상품권을 충전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디지털 상품권 서비스다.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은 기존 모바일형과 카드형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한 서비스로, 전국 가맹점과 온라인 제휴 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역상품권 chak'은 여러 지방정부가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을 하나의 앱에서 구매·충전·결제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로, 각 지방정부의 다양한 정책 수당 자격 확인과 신청·지급까지 함께 지원한다.

 

이용자는 본인 명의 계좌를 연결해 상품권을 충전한 뒤, 해당 지역 가맹점에서 각 앱과 연결된 신용·체크카드나 QR코드로 결제하면 된다.

 

 

>> 우리 동네 고기 가격을 한눈에, '여기고기'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여기고기'는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달걀 등 주요 축산물의 소비자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국 17개 시도의 평균·최고·최저 가격과 대형마트·슈퍼마켓·정육점 등 판매 유형별 및 업체별 가격정보를 제공한다.

 

위치정보를 활용하면 내 주변 축산물 판매점을 위치와 품목별 가격·할인 정보는 물론, 농축산물 할인 상품권인 '농할상품권' 사용 가능 정육점, 한돈인증점과 알뜰한우판매점까지 지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명절에 수요가 많은 축산물의 지역별 가격 수준을 미리 살펴본 뒤 가격과 거리 등을 고려해 판매점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인 장보기에 도움이 된다. 특히, 가격은 조사·등록 시점과 실제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해당 판매점에 재고와 판매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여기고기'는 축산유통정보 누리집(ekapepia.com)과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 지역 농가의 신선한 먹거리 가까이에서 구매, '바로정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바로정보'는 전국의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산물 직거래장터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정보서비스다.

 

이용자는 지역별 로컬푸드 직매장과 직거래장터의 위치, 주소, 연락처, 운영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명절에 필요한 과일·채소 등 신선한 농산물을 가까운 곳에서 구매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수 있다. '바로정보' 누리집(baroinfo.com)'가까운 직매장/직거래장터 찾기'에서 지역을 검색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일 및 판매 품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운영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정부혁신 서비스가 게시된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혁신 누리집(혁신24, www.innovation.go.kr)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홍석 참여혁신조직실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정을 나누는 민족의 큰 명절인 만큼, 이번에 소개하는 서비스가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국민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는 따뜻한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몰라서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공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혁신기획과 이정흔(044-205-2217)

“이 자료는 행정안전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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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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