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9월 30일(수),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처 중 하나인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을 방문해펀드에 가입하였다.
※ 국민참여성장펀드 주요내용은 <붙임> 참조
권 부위원장은 일반 국민들이 펀드 가입 시 거치게 되는 투자자 성향 분석,펀드 중요사항 확인(투자설명서, 약관 등) 등 펀드 가입 과정의 전반을 직접 경험하며, 가입 절차상의 편의성과 애로사항 등을 점검한 후펀드 가입서류에 서명하였다.
펀드 가입을 마친 권 부위원장은 "국민참여성장펀드가국민에게는 미래 전략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투자 기회가되고, 첨단전략산업 기업에는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는 상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금년부터 5년간 매년 6천억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5월에 처음 출시되었는데, 첫 날 약 87%가 판매되는 등 국민들의 수요가 매우 높음에 따라 2차 펀드 출시를 앞당기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권 부위원장은 "2차 펀드는 보다 많은 국민들께 기회를 드리자는 취지에서1차 펀드 가입자는 제한하였으며, 1차 때 서민 판매분(약 35%)이 목표치(20%)를 초과함에 따라 금번 2차 펀드에서는 첫 5영업일 동안 판매되는 서민 우선배정 물량을 50%로 대폭 확대하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들의 가입 편의를제고하기 위해 기존에는 직접 제출해야 했던 소득증빙서류를 공공 마이데이터 등을 통해 전산으로 제출하도록 간소화하였다는 점도 밝혔다.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 정영호 지점장은 1차 가입자 제한과 서민 배정 확대 등 1차 펀드 때와 달라진 점을 감안하면, 2차 펀드의 판매 속도는 다소 느리게 진행될 수 있으나, 높은 세제 혜택(투자금의 최대 40%까지소득공제, 배당소득 9.9% 분리과세)과 정부 재정 등이 일부 손실을 우선 부담하는 상품 특성 등을 감안할 경우 매력적인 투자상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오늘부터 판매가 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세제 혜택및재정 등의 일부손실 부담 이점은 있으나, 5년 만기의 폐쇄형(환매금지형)상품인 점, 아울러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투자상품인 점 등을감안하여판매기관들은 현장에서 고객에게 이를 충분히 안내하고,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부도 펀드 가입 과정 등에서 국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의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신속하게 애로를 해소하겠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권 부위원장은 "아름드리 나무도 작은 싹에서 자라나듯,오늘 국민들께서 심으신싹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으로 자라나고 그 성장의 열매가 국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성심성의껏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