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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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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1 

 

 실태조사 개요 


  

□ 금융정보분석원(원장 이형주)과 금융감독원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 현황 파악을 위해 가상자산사업자 26개사('26년 6월말 기준)에 대한 '26년 상반기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개요 > 

 

 

 

조사대상 : 26개 가상자산사업자* (17개 거래소, 9개 지갑·보관업자) 

 

조사방법:사업자가 작성·제출한 값을 기초로 집계 

 

대상기간 및 기준시점: '26.1.1.~'26.6.30. / '26.6.30. 


  * '26.6월말 기준, 총 28개 신고 사업자 중 자료 미제출 2개사 제외 

 

□ 금번 실태조사를 통해 분석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증감(율) 

1. 가상자산 관련 

 

평가총액* 

87.2조원 

58.9조원 

△28.3조원(△33%) 

 

가상자산 종목 수 

1,732개 

1,703개 

△29개(△2%) 

 

 - 중복상장 제외시 

712종 

673종 

△39종(△5%) 

 

단독상장 가상자산 종목 수 

296개 

234개 

△62개(△21%) 

 

일평균 거래규모 

5.4조원 

3.1조원 

△2.3조원(△44%) 

 

가격변동성((최고가-최저가)/최고가) 

73% 

69% 

△4%p 

2. 가상자산 거래소  

 

영업손익(지갑·보관업자 제외) 

3,748억원 

816억원 

△2,932억원(△78%) 

 

 원화예치금 

8.1조원 

5.2조원 

△2.9조원(△35%) 

3. 이용자 일반 

 

거래가능 이용자(계정 수) 

1,112.6만개 

1,117.5만개 

+4.9만개(+0.4%) 

 

가장 많은 이용 연령대 

30대 

40대 

 

 

1백만원 미만 보유 

826만개 

863만개 

+37만개(+4%) 


 

  * 전세계 유통량 기준으로 산출되는 시가총액과 구분하여 국내 보유량 기준을 평가총액으로 명칭 변경 

 

※  실태조사 결과는 사업자가 제출한 자료를 집계·작성한 수량 정보로 국가승인통계가 아닙니다. 

    개별 사업자의 회신값은 영업비밀에 해당될 수 있어 공개할 수 없습니다. 

  


2 

 

 '26년 상반기 실태조사 주요 결과('25년 하반기와 비교) 


  


▴'25년 하반기 대비 가상자산 거래소의 평가총액(△33%), 일평균 거래규모(△44%), 원화예치금(△35%)은 모두 감소하였으며, 매출(△41%), 영업손익(△78%)도 큰 폭 감소 

▴원화마켓 중심의 시장구조가 지속, 원화-코인마켓 간 거래활성도 격차도 뚜렷 

▴국내 유통 가상자산 종목 수(△5%)는 감소하였으며, 단독상장 가상자산 평가총액은 전체의 1%에 불과하나 낮은 유동성, 급격한 가격변동 등에 유의할 필요 

▴지갑 및 보관 사업자의 이용 계정 수(2%)는 증가했으나 총 수탁고(△25%, 평가액 기준)는 감소 

 

□ '26년 상반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평가총액, 일평균 거래규모, 원화예치금은 모두 감소하였습니다. 

 

    * (평가총액('26년 6월말)) 58.9조원 ('25년말 87.2조원 대비 △28.3조원, △33%) 

      (일평균 거래규모('26.上)) 3.1조원 ('25.下 5.4조원 대비 △2.3조원, △44%) 

      (원화예치금('26년 6월말)) 5.2조원 ('25년말 8.1조원 대비 △2.9조원, △35%) 

 

 ㅇ 최고점 대비 가격 하락률*(MDD)은 69%로 同 기간 주식시장 대비 큰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목별 MDD를 단순 평균하여 산출) 

 

    * (MDD('26.上)) 코스피 지수 55.1%, 코스닥 지수 31.8%, BTC 40%, ETH 57%, USDT 10%  

 

□ 원화마켓 중심의 시장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코인마켓의 평가총액은 전체의 0.6% 수준에 그쳤으며, 일평균 거래규모는 원화마켓은 44%, 코인마켓은 55% 감소하였습니다. 

 

    * 원화마켓: (평가총액('26년 6월말)) 58.5조원 ('25년말 86.9조원 대비 △28.4조원, △33%) 

               (일평균 거래규모('26.上)) 3.1조원 ('25.下 5.4조원 대비 △2.3조원, △44%) 

    코인마켓: (평가총액('26년 6월말)) 0.33조원, ('25년말 0.36조원 대비 △0.03조원, △8%) 

               (일평균 거래규모('26.上)) 3.8억원 ('25.下 8.3억원 대비 △4.5억원, △55%) 

 

 ㅇ 금번 실태조사부터 신규 산출한 월별 거래회전율*도 원화마켓은 100~201%, 코인마켓은 2~9%로 시장 간 거래활성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 거래회전율: 특정 기간 동안 가상자산이 얼마나 활발하게 거래되었는지 나타내는 지표로서, 일정 기간의 거래대금을 이용자 위탁자산으로 나눈 값 

 

    ※ 타 자산 월별 거래회전율('26.上): 코스피 25%, 코스닥 43%, 집합건물 0.4% 

 

□ 국내 유통되는 가상자산은 총 673종(중복제외)으로 '25년말(712종) 대비 감소(△5%) 하였고, 이 중 단독상장 가상자산은 총 234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ㅇ 단독상장 가상자산의 국내 평가총액은 0.6조원으로, 국내 전체 평가총액(58.9조원)의 1%를 차지하나, 

 ㅇ 단독상장 가상자산 종목의 40%(93개)가 평가총액 1억원 이하의 소규모 가상자산으로, 유동성 부족, 급격한 가격변동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국내 가상자산의 최고점 대비 가격 하락률(MDD)은 69%, 단독상장 가상자산은 77% 

 

□ 가상자산 외부 이전(출고) 금액은 감소하였고, 전체 외부 출고액 중 트래블룰 적용 출고 비중은 15%, 화이트리스트** 방식 출고 비중은 83% 수준으로 전기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 (거래소의 외부이전(출고)액('26.上)) 62.8조원 ('25.下 107.3조원 대비 △41%) 

     (트래블룰 적용 금액('26.上)) 9.5조원 ('25.下 15.6조원 대비 △39%) 

     (화이트리스트 적용 금액('26.上)) 51.7조원 ('25.下 90.0조원 대비 △43%) 

 

   ** 화이트리스트: 해외사업자 또는 개인지갑 등에 대한 외부 이전을 송수신인이 동일하고 본인인증 등을 거쳐 지갑주소 등을 자율적으로 사전 등록한 경우에 한하여 허용 

 

 ㅇ 건당 100만원 미만 외부 출고 금액은 1.6조원으로, 전체 출고 금액 대비 2% 수준이나, 이용자수 기준으로는 63%를 차지하였습니다. 

 

□ 국내 거래소의 이용자수는 소폭 증가(+0.4%)하였으나, 거래규모 감소 등의 영향으로 거래소의 매출(△41%), 영업손익(△78%)이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ㅇ 거래소 종사자수는 총 2,021명으로 '25년말 대비 소폭 감소(△10명)하였으나, AML 인력은 총 213명으로 전기와 유사한 수준(+1명)을 유지하였습니다. 

 

□ 지갑․보관 사업자의 이용자수는 소폭 증가(+2%)하였으나, 총 수탁고는 감소(△25%, 평가액 기준)하고, 영업적자 폭은 확대(△101%)되었습니다. 

 

    * (지갑·보관업자의 거래가능 이용자 계정 수('26년 6월말)) 792개 ('25년말 779개 대비 +13개, +2%) 

     (지갑·보관업자의 총 수탁고('26년 6월말)) 2,304억원 ('25년말 3,071억원 대비 △767억원, △25%) 

    (영업손익('26.上)) △186억원 ('25.下 △93억원 대비 △94억원, △101%)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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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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