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출범 2년차, 지난 1년의 변화를 넘어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 (성과)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 복원, 여성 건강권 기반 마련, 디지털성범죄 통합 대응 및 한부모 양육비 국가책임 강화
- (계획) 폭력피해자 권리보장, 청년 성별균형 정책의 지역 확산, 위기청소년·모든 가족의 일상 지원 강화 추진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출범 2년차를 맞아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성평등·폭력피해자·청소년·가족 정책의 기반을 토대로, 국민이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ㅇ 출범 첫해 성평등가족부는 '평등한 일상, 안전한 삶,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목표로, 약화되었던 성평등 정책의 추진 기반을 복원하고사회적약자 보호와 돌봄의 국가책임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ㅇ 지난 1년간 양성평등위원회 대면 개최(4.20)와 전문위원회 운영 활성화 등성평등 정책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여성 건강권 보장, 디지털성범죄·젠더폭력대응, 한부모·돌봄 가족 지원, 위기청소년 지원등 분야별 정책기반을 마련했다. 2년차에는 정책의 실행력과 현장 연계를 강화하여 국민이일상에서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자료는 성평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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