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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조달로 이룬 공공서비스 변화, 국민의 눈높이로 평가

2026.10.02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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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조달로 이룬 공공서비스 변화, 국민의 눈높이로 평가

 -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 개최··· 6개 공공기관, 7개 조달기업 수상

 - 공공서비스 개선과 기업성장으로 이어지는 혁신조달의 성과 공유·확산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0월 1일(목)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1_혁신제품경진대회

▶ 강성민 조달청 차장이 1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2_혁신제품경진대회
▶ 강성민 조달청 차장(오른쪽 다섯번째)이 1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혁신제품 경진대회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적극 개발한 기업과 혁신제품을 활용하여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그동안 '조달의 날' 부대행사로 개최해 온 경진대회를 별도 행사로 확대·개편해 혁신조달의 정책적 가치와 성과를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또한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국민평가단(20명)을 새롭게 도입하여, 전문심사위원과 함께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들도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KTV 인터넷 중계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심사위원들은 각 사례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이 실제 국민에게 제공한 편익과 공공서비스 개선 효과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기술적으로 얼마나 혁신적인가'라는 관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켰는가'라는 관점에서 혁신조달의 성과를 심사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공모를 통하여 접수된 58개 기관·기업의 우수사례 중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공공기관과 7개 혁신제품 기업이 발표에 나섰으며, 현장평가를 통해 공공기관 부문에서는 한국동서발전이, 기업부문에서는 엔젤로보틱스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동서발전은 혁신제품 구매를 통한 발전설비 국산화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기업 부문에서는 착용형 보행보조로봇 기업인 엔젤로보틱스가 대상의 영애를 안았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혁신제품이 공공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국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라며, 

"AI·로봇 등 다양한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기업성장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혁신제품의 공공 활용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혁신조달운영과 박진우 사무관(042-724-6021)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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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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