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개혁위원회,'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 충청에서 돌봄을 묻다' 개최
- 한성숙 국무총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특별시장, 신용한 충북지사 참석해 현장 축사 예정
- 국정과제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을 주제로 4개 시도 사회서비스원 정책 담당자 토크 콘서트 진행
□ 사회대개혁위원회(위원장 박석운, 이하 '사개위')는 10월 15일(목) 오후 2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토론회는 '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부제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한다.
□ 토론회는 총 1,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전문가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ㅇ 윤홍식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한국사회 대전환의 조건'을, 송애경 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장이 '통합돌봄, 공공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ㅇ 이어지는 2부에서는 이윤경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지역중심 돌봄을 위한 과제'를 발표한다.
ㅇ 발표 직후에는 충청권 4개 시·도 사회서비스원 정책 담당자들이 참여해 '돌봄과 일상'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이어간다.
- 이번 토크 콘서트는 정세은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진행을 맡고, 구장완 대전 사회서비스원 전략기획실장, 공선희 세종 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 조미정 충북 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장, 이상진 충남 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국민주권정부의 78번째 국정과제인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다.
□ 또한 이번 토론회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특별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ㅇ 이번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송애경 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장(사회대개혁위원회 통합돌봄 주관위원)은 "거주지 격차가 돌봄 받을 권리의 격차로 이어지면 안된다는 점이 사개위가 정부에 제출한 통합돌봄 정책권고안의 핵심"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정부의 통합돌봄 정책 설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