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산림청, 10월 '이 달의 임업인'에 충북 보은에서 대추를 재배하는 신동우 임업인 선정

2026.10.14 산림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산림청, 10월 '이 달의 임업인'에 충북 보은에서
대추를 재배하는 신동우 임업인 선정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대추를 재배하는 보은대추고을농장 신동우(만 58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직장인이었던 신 대표는 지난 1999년 귀농해 벼농사를 시작했으나, 대추라는 임산물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고 2005년 대추 재배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임업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 대표는 약 3헥타르(ha)의 과원 내 비가림 재배시설 설치 등 대추 생육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 후, 재배초기부터 축적된 독자적인 재배기술을 적용해 연간 40~50톤 가량의 고품질 대추를 생산해 연 매출 약 3억 원을 달성하고 있다.

아울러 신 대표는 '당일수확·당일출하' 원칙을 바탕으로 1년 365일 가동되는 대추 전용 저온저장시설 또한 운영해 고객들이 언제나 신선한 대추를 접할 수 있도록 유통·저장 체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신 대표는 대추 생산·판매에 그치지 않고 대추즙, 대추스낵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해 수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보은대추고을농장 누리집,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거래 판로를 확보해 유통 경쟁력 또한 강화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신선한 대추 원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판매하는 것에 더해 안정적인 직거래 유통망을 확보한 신 대표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임업인들이 숲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국민이 뽑은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 포상으로 이어진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14. 15:32 기준

  1. 금융위·법무부 등 44개 기관 9929명, 내년부터 세종 본격 이전 순위동일
  2. 한국 경제성장률, 3.3% 성장 전망 순위동일
  3. AI로 피부 진단·맞춤 화장품까지…K-뷰티, 고부가 산업으로 키운다 NEW
  4. 영상 이거 알면 지진 좀 아는 사람! 헷갈리는 지진 용어 총정리 순위동일
  5. 북극항로 시대를 열다…'팬스타 아크로호' 첫 왕복 시범운항 완료 순위동일
  6. 10월부터 우유팩·두유팩, 어디에 버려야 할까요?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