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한-싱가포르, 미래지향적·전략적 파트너십 협력 가속화 합의하다.

2026.10.16 외교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10.15(목) 싱가포르에서 앨버트 추아(Albert CHUA) 싱가포르 외교부 사무차관과 제1차 한-싱가포르 공동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자관계 △에너지 공급망 등 경제안보 △고위급 교류 △실질협력 △지역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협의하였다.


* 25.11월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성과의 일환으로 기존 차관보급 정책협의회를 차관급으로 격상하기로 한 이후 첫 회의


  박 차관은 양국 정상 상호방문, 싱가포르 외교장관의 공식방한 등 지난 1년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진 것을 평가하며, 2027년 싱가포르가 아세안 의장국인 만큼 더욱 빈번하고 긴밀한 고위급 소통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25.11월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 공식방한, ▲26.3월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국빈방문, ▲26.5월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 공식방한


  금번 공동운영위원회는 2025년 11월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후 개최된 첫 회의로, 양 차관은 5대 중점 협력 분야*인 ▴정치·안보·공공행정, ▴경제·통상, ▴녹색경제·에너지전환, ▴첨단기술·연구개발,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의 협력 진전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한-싱가포르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25.11월)의 중점 협력 분야


  특히, 양 차관은 지난 3월 정상회담에서 이루어진 양 정상 간 합의를 토대로 FTA* 개선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평가하였고, 사이버안보 및 초국가범죄 등 지역 안정을 저해하는 심각한 비전통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양자 차원 뿐만 아니라 다자협의체를 통해서도 지속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디지털경제, 녹색경제 및 에너지전환, AI 등 신산업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문화·인적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 싱가포르는 우리가 아세안 국가 중 최초로 FTA를 체결(06년 발효)한 국가


  박 차관은 우리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 축적된 경험과 높은 신뢰도 등을 기반으로, 양국 간 방산·인프라 등 분야에서의 호혜적·전략적 협력이 심화·확대되길 희망하였다. 또한, 'K-글로벌 벤처펀드'(K-VCC)의 연내 펀드 조성이 추진중인바, 우리의 유망 스타트업 잠재력과 싱가포르의 글로벌 투자 환경의 결합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스타트업 생태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하였다.  


※ 우리 정부, 지난 3월 한-싱 정상회담 계기 개최된 '한-싱 커넥트 서밋'에서 2030년까지 3억불 규모의 K-글로벌 펀드(K-VCC) 조성 계획 발표 / 한국투자벤처, 8월 싱가포르 VCC* 운용을 위한 라이선스 본인가 취득

    * VCC(Variable Capital Company, 가변자본회사) : 싱가포르의 투자펀드 전용 법인 형태로, 하나의 VCC 아래 여러 개의 하위펀드를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


  아울러, 양 차관은 2027년 싱가포르의 아세안 의장국 수임 및 차기 한-아세안 대화조정국* 수임을 계기로 한-아세안 관계 발전을 위한 양국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 강화에 대해 기대감을 표명하였으며, 한반도 및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 2027년 하반기에서 2030년 상반기까지 3년간 한-아세안 대화조정국 / 현재는 태국


  외교부는 앞으로도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이자 주요 경제협력국인 싱가포르와 상호 관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여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제1차 한-싱가포르 공동운영위원회 사진.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인공지능 합습용)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때에는 아래의 이용조건을 추가로 준수해야 합니다.
공공누리 AI유형 이용조건 보기
  • 1. 공공저작물과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산출물이 생성되지 않도록 필요한 기술적 조치를 해야 합니다.
  • 2. 산출물이 공공저작물을 직접 인용하는 경우 출처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적 조치를 해야 합니다.
  • 3. 공공저작물을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의 상업적 이용은 가능하지만, 공공저작물로 제작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의 재판매는 금지됩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덜고 환자 권리 높인다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방향 논의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16. 20:52 기준

  1. 이 대통령 "부마·5·18 정신, 헌법 전문에"…국회 개헌 논의 요청 단계상승 1
  2. 연말까지 수도권 주택 21만 8000~23만 5000호 이상 착공 단계하락 1
  3. 9월 취업자 11만 3000명 증가…제조업 27개월 만에 증가 전환 순위동일
  4. '상생소비복권' 17억 풀린다…디지털온누리 3만원 이상 결제시 응모 단계상승 1
  5. 고속도로 위에서 응원하는 아이의 꿈…다자녀가구 통행료 할인 확대 NEW
  6.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일정 미리 안내…서류도 간편 등록·제출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