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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플랜트 수주 확대를 위해 민관이 힘 모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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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플랜트 수주 확대를 위해 민관이 힘 모으기로

- 중동 플랜트 기업 간담회 계기, 수주 확대 방안 중점 논의 -

- 매 분기별 플랜트 全 지역 수주 실적 발표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0.20(화) 배준형 통상협력국장, 국내 플랜트 주요 기업, 유관 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플랜트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기업) 대우건설, DL이앤씨, 삼성 E&A,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현대ENG, SK에코ENG (유관기관) 무역보험공사, KOTRA, 플랜트산업협회 (학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등

 

금번 간담회는 신규 플랜트 수주 촉진에 우리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산업부는 ▲중동을 포함한 全 지역 해외 플랜트 수주 통계를 매분기마다 정례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수주 상세 분석 결과(지역별/설비 공종별) 등을 업계와 적시 공유해나가며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는 한편,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수주 관련 애로를 청취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금융・발주정보 제공・고위급 협의 등)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 '26년 3분기(누적) 해외플랜트 수주 동향 >

 

올해 1~3분기 동안 우리 기업의 해외플랜트 수주 금액은 약 250억 달러(약 33조 원)를 기록하였다. 전년 동기 수주 실적인 384억 달러 대비 △34.8% 감소하였으나, 이는'25년 체코 두코바니 원전(187억 달러) 수주로 인한 기저효과로 분석되며 최근 5년간('21 ~'25) 평균 수주 실적(1~3분기 누적 기준)인 226억 달러에 비해서는 +11.1% 증가한 실적이다.

 

* 최근 5년간 3분기 수주액(억 달러) : ('21)172, ('22)172, ('23)190, ('24)213, ('25)384, (평균)226

 

지역별로는 미주 지역이 전년 동기 대비 +189.2% 증가한 112.5억 달러 수주를 기록하였으며, 전체 수주의 45%를 차지하는 최대 수주 지역으로 부상하였다. 아시아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55.4억 달러 수주를 기록하며 3분기 수주 실적 상승을 견인하였다. 기존 주력 시장인 중동은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요인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8% 감소한 58.3억 달러에 그쳤으나, 최근 사우디 SAN-Ⅶ 요소비료 플랜트(34.7억 달러) 등 사우디·오만 중심으로 다수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전년 동기 대비 중동 지역 수주 증감률 : ('26.1Q)△91.1% → ('26.2Q)△72.5% → ('26.3Q)△39.8%

공종별로는 해양, 기자재, 산업시설 분야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여 전체 수주의 69.4%를 점유하였다. 특히, 해양 플랜트와 기자재 분야 강세가 두드러졌다. 해양 플랜트는 전년 동기 대비 +694.7% 증가한 50.9억 달러, 기자재는 전년 동기 대비 +94.0% 증가한 60.1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델핀 FLNG*(28.8억 달러), 모잠비크 코랄 FLNG 2호기(15.6억 달러) 등 대형 FLNG 프로젝트 수주와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 및 관련 인프라 확충에 따른 기자재 수요 확대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발전, 석유·가스 분야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여 각각 29.7억 달러(△89.2%), 10.1억 달러(△40.1%)를 기록하였다.

 

* FLNG : 해상에서 채굴한 천연가스를 정제하고 액화해 저장·하역하는 부유식 해양플랜트

 

< 중동 플랜트 기업 간담회 >

 

금일 간담회에서는 전년 대비 플랜트 수주 실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한(전년 동기 대비 △39.8% 감소) 중동 지역의 플랜트 수주 확대 방안과 더불어 현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당면하고 있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하였다.

 

이날 기업들은 금년 2월 말부터 시작된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신규 프로젝트 발주 일정이 일부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 수주 추진 중인 프로젝트들 관련 중국 등 타국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한국무역보험공사, KOTRA, 한국플랜트산업협회 등 유관 기관들은 우리 기업들의 수주 촉진에 필요한 금융 지원, 발주처와의 네트워킹 기회, 발주 정보 등을 적극 제공하는 한편,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수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들도 면밀히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배준형 통상협력국장은 "그간 정부는 우리 기업들의 플랜트 수주 활성화를 위해 해외 플랜트 수주 지원방안(26.1월) 등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각종 고위급 교류 계기 기업들의 프로젝트 수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향후에도 전방위적인 지원을 강화하여 우리 기업들이 더 많은 수주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담당 부서

통상협력국

중동아프리카통상과

책임자

과 장

이중엽

(044-203-5720)

담당자

사무관

강호건

(044-203-5721)

통상협력국

통상협력총괄과

책임자

과 장

정근용

(044-203-5680)

담당자

사무관

서승필

(044-203-5684)

주무관

이지은

(044-203-5675)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정책브리핑.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2pixel, 세로 23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5년 12월 11일 오후 9:06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27.1 (Window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슬로건_보도자료_하단.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50pixel, 세로 575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_opentype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5pixel, 세로 129pixel



참고

 

2026년 3분기(누적) 해외플랜트 수주 실적



◇ '26년 3분기(누적) : 250억 달러(전년(384억 달러) 대비 34.8%↓)

* 25년 수주 실적에서 체코 두코바니 원전(187억 달러) 제외 시, 전년 동기 대비 27.2%↑

** 최근 5년간 3분기 수주액(억 달러) : ('21)172, ('22)172, ('23)190, ('24)213, ('25)384, (평균)226


 

1. 지역별 수주실적

(단위 : 억 달러, %)


구분

2025년 9월(누계)

2026년 9월(누계)

증감률

실적

점유율

실적

점유율

계

383.76

100.0

250.23

100.0

△34.8

지역

미주

38.90

10.1

112.48

45.0

189.2

중동

96.78

25.2

58.26

23.3

△39.8

아시아

47.73

12.4

55.44

22.2

16.2

아프리카

9.69

2.5

19.92

8.0

105.6

유럽

190.66

49.7

4.13

1.7

△97.8


 

2. 공종별 수주실적

(단위 : 억 달러, %)


구분

2025년 9월(누계)

2026년 9월(누계)

증감률

실적

점유율

실적

점유율

계

383.76

100.0

250.23

100.0

△34.8

설비

산업시설

31.88

8.3

62.73

25.1

96.8

기자재

31.00

8.1

60.13

24.0

94.0

해양

6.40

1.7

50.86

20.3

694.7

석유화학

23.80

6.2

36.77

14.7

54.5

발전·담수

273.85

71.4

29.66

11.9

△89.2

석유·가스

16.83

4.4

10.08

4.0

△40.1


 

3. 연도별 수주 실적

(단위 : 억 달러, %)


구 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

1~3Q

수주액

267.09

216.89

172.08

275.12

270.43

241.81

302.34

340.68

436.32

250.23

증감률

(전년비)

27.6

△18.8

△20.7

59.9

△1.7

△10.6

25.0

12.7

28.1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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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제13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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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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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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