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보도내용 ○ 10월 23일(금) 100억 투입 인공위성 사업, 실패하고도 발표 안 해 (조선일보) 기사 관련
□ 설명 내용 ○ 'K-라드큐브 실패 원인 분석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 관련 - 우주항공청은 발사 직후 궤도 운영 중 정상 교신 실패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26.4.3.)하였으며, 주관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은 실패 원인 상세 분석을 포함한 보고서를 우주항공청에 제출('26.10.7.)하여, 현재 우주항공청에서 기술적인 내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우주항공청은 동 보고서 분석 이후, 임무 수행 결과와 실패 원인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 및 관련 설명회 개최 등을 검토 중입니다.
○ 'K-라드큐브 임무 수행에 실패했음에도 계약대금을 지급하려 한다'는 내용 관련 - 동 사업의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로, 잔여계약대금 정산은 계약내용이행 등 계약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는 우주항공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