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산림청,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2026.11.02 산림청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산림청,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 오는 11월 18일까지 누구나 교육 신청 가능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는 11월 18일까지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이하 REDD+)*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 개발도상국의 산림 전용과 황폐화를 방지하고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

이번 교육은 REDD+의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민간 분야 관계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25일 산림교육원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REDD+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75명이다. 교육 신청은 산림교육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제16차 REDD+ 국내 심화과정(온라인)'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 국내외 탄소시장 운영 체계 분석 ▲ REDD+ 사업 전 주기 분석 ▲ 타당성 조사 작성 및 사례 ▲ 감축 실적 발행과 시장 거래 실무 등으로 구성된다. 산림 및 탄소시장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통일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REDD+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발굴부터 감축 실적 확보 및 시장 거래까지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산림분야 국제감축사업을 추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제49대 이광호 동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2. 15:07 기준

  1. 이 대통령 "2027년 예산안은 성장확산 예산…'모두의 성장' 대전환" 순위동일
  2. 11월부터 미신고 숙박 중개 금지…전세사기 피해자 최소보장제 시행 순위동일
  3. [정책 바로보기] 제때 특별지원 못 받는 위기청소년? NEW
  4. 영상 아직도 대면 보고함…? 단계하락 1
  5. 여행 계획 '미리' 세워요…KTX 예매, 2개월 전부터 되거든요 단계상승 1
  6. 저울에서 AI까지, 정확한 측정이 만드는 신뢰…'제56회 계량측정의 날'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