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지-테크 R&D 사업현황 청취 및 스마트돌봄 스페이스 등 다양한 돌봄로봇 실증사업 점검
- 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지원' 및'AI 등 첨단기술 활용을 지원할 돌봄 전문직 일자리 창출'을 강조
□인구전략위원회(이하 '위원회')김진오 부위원장은 11월 3일(화), 국립재활원을 방문하여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한 돌봄로봇 등'에이지-테크 제품·서비스 실증 연구개발(R&D) 사업*' 현황을청취하고 첨단기술이 적용된 '스마트돌봄 스페이스'를 점검했다.
* ① 수요자 중심 돌봄로봇 및 서비스 실증 연구개발사업('23~'27),
② 장애인·노인 자립생활 보조기기 실용화 연구개발사업('24~'28)
ㅇ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과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의 핵심 과제들이 현장에서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주요 연구와 실증을 담당하는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ㅇ 우리나라는 '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이후, 베이붐세대 은퇴로 인해 고령화 속도가 향후 5년간 연 1%p씩 증가할 것으로예상되고 있으며돌봄인력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만큼돌봄공백을 메울 돌봄로봇 기술개발·실증등 에이지-테크 산업 활성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김 부위원장은 국립재활원이 수행 중인 연구개발사업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과 요양원 등에서 진행되는 돌봄로봇 및 서비스실증 사례를 살펴보며 AI·돌봄로봇 등 활용으로 인한 돌봄 인력의 업무 경감 효과를확인했다.
ㅇ 이어서, '스마트돌봄 스페이스'를 방문한 부위원장은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기술등이 결합된스마트 홈·시설 구현현장을 직접 둘러보며배뇨·목욕·식사·커뮤니케이션 지원 등첨단돌봄로봇 기기를 직접 체험했다.
□ 김부위원장은 "초고령사회에서 에이지-테크와 AI 기반의 복지·돌봄전환은 어르신들의 독립적인 일상을 지키고 돌봄종사자들의 부담을덜어주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ㅇ이어 "앞으로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기술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부터 제품화, 실증환경 조성, 규제개선에이르기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관계 부처와 긴밀히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AI 돌봄로봇 및 보조기구 등에이지-테크 관련 제품 사용지원 분야를 비롯해 청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노인돌봄 일자리 모델 발굴도 적극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붙임 : 국립재활원 방문사진(별첨)
“이 자료는 인구전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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