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정책 실행력·사회갈등 조정능력 강화

비서실 조직개편 시민사회·사회정책수석실 신설

2실장 6수석 5보좌관 48비서관 체제로 개편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대통령비서실이 정무기능을 줄이되 정책 실행력과 사회갈등 조정 능력은 크게 높였다.
윤태영 대변인은 16일 시민사회수석실과 사회정책수석실을 신설하고, 정무수석실과 참여혁신수석실을 폐지하되 관련 업무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을 뼈대로 하는 대통령비서실 조직개편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정무수석실의 정무기획과 정무 비서관실 등 정무팀은 비서실장 직속으로, 참여혁신수석실의 혁신관리, 민원제안, 제도개선 비서관실은 정책실장 직속으로 배치됐다.

이로써 기존 '2실장 6수석 5보좌관 40비서관' 체제에서 '2실장 6수석 5보좌관 48비서관' 체제로 바뀌어 '집권 2기' 체제가 운영된다. 새로 신설되는 비서관실은 업무조정비서관, 리더십비서관, 연설비서관, 교육문화비서관, 상근 부대변인, 사회조정1, 2, 3비서관 등 8개다.

그동안 정무, 민정, 참여혁신수석실에서 맡아온 사회갈등 관련 업무는 신설된 시민사회수석실에서 통합해 맡는다. 특히 시민사회수석실 내에 신설된 사회조정 1, 2, 3비서관실은 주요 사회갈등 사안이 발생하면 태스크 포스팀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다만, 시민사회수석실이 신설됐어도 사회갈등의 기본적인 조정기능은 종전과 같이 국정현안조정회의를 비롯해서 각 부처와 국무총리실에서 수행하도록 했다.

윤 대변인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정치 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대(對) 정당, 의회관계를 모색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고, 시민사회와의 협력 조정기능을 강화하고, 정책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윤대변인은 또 "비서실 강화를 통한 대통령 보좌역량 제고에도 목적이 있다"며 "개편 내용에는 대통령의 향후 국정운영 방향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정책실은 정책기획수석실과 사회정책수석실 체제로 운영된다. 기존의 1수석 체제가 갖는 과도한 업무범위를 분담해 정책상황 파악과 점검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또 정책실과 업무연계성이 높은 민원제안, 제도개선, 혁신관리 기능도 부처의 혁신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에 편재돼 통합 운영, 관리되도록 했다.

홍보수석실은 대언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상근 부대변인 직위를 신설했다. 또 홍보수석실에 있던 연설기능은 메시지를 강화하고 대통령 리더십에 대한 자료를 발굴, 보좌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의 연설팀으로 새롭게 짜여졌으며 연설팀에는 리더십비서관과 연설비서관이 함께 근무한다.

기존 참여혁신수석실에서 해오던 청와대 내부의 혁신업무는 비서실장 직속 총무팀 내에 업무혁신비서관실을 배치해 담당하도록 했다. 업무혁신비서관실은 청와대 내부통신망인 'e-지원(知園)' 기능의 다양화, 내부혁신, 업무개선 기능을 수행한다.

또 비서실장 직속으로 업무조정비서관을 신설해 실장을 보좌하면서 비서실 전체 업무를 조정하는 역할을 맡도록 했다.

“이 자료는 국정홍보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신임 및 보직변경 비서관 인적사항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8. 09:32 기준

  1. 한우·수산물·의류 최대 50% 할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단계상승 1
  2. 영상 엑셀의 신을 만나 퇴근이 빨라졌습니다 단계하락 1
  3. 영상 이번 주말 어디 가지? 행복도시 단풍 명소 여기 다 있음 순위동일
  4. 영상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NEW
  5. 싸움 영상 속 위험한 규칙 '야차룰'의 진실 단계하락 1
  6. 우리나라 첫 '국립스포츠박물관'…이제 '국스박'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