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장마전선은 남해상에서 약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지난 6월 26일 장마가 시작된 이후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진동하면서 장마전선을 동반한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많은 비를 내렸으며,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렸다.
한편, 제5호 태풍 ‘하이탕(HAITANG)’이 대만을 거처 중국남부지방으로 상륙하고,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발달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그동안 중부지방에 있던 장마전선은 남하하여 오늘(18일) 06시 현재 중국 동해안에서 남해상으로 약하게 걸쳐 있으며 오늘 남해상에서 머물면서 약화되겠다.
남해상에 위치한 약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서 비가 내린 후 오후부터 점차 개겠으며,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이 끼겠다.
이번 주에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며,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기상청은 제5호 태풍 '하이탕(HAITANG)’이 오늘 06시경에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190㎞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여 대만에 상륙 후 중국 동해안으로 진행할 것으로으로 전망하고, 제주도 남쪽먼바다와 동중국해부근에서 조업 및 항해하는 선박은 유의할 것으로 당부하였다.
한편, 제5호 태풍 ‘하이탕(HAITANG)’이 대만을 거처 중국남부지방으로 상륙하고,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발달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그동안 중부지방에 있던 장마전선은 남하하여 오늘(18일) 06시 현재 중국 동해안에서 남해상으로 약하게 걸쳐 있으며 오늘 남해상에서 머물면서 약화되겠다.
남해상에 위치한 약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서 비가 내린 후 오후부터 점차 개겠으며,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이 끼겠다.
이번 주에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며,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기상청은 제5호 태풍 '하이탕(HAITANG)’이 오늘 06시경에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190㎞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여 대만에 상륙 후 중국 동해안으로 진행할 것으로으로 전망하고, 제주도 남쪽먼바다와 동중국해부근에서 조업 및 항해하는 선박은 유의할 것으로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기상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사이버독도해양청 본격 출범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63년 만에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 올해부터 학교도 휴업해요
-
근로장려금 최대 330만 원 지급…6월 1일까지 신청
-
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 원…'청년내일저축계좌' 접수
-
연 매출 관계없이 주유소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
이 대통령 "일터 안전만큼은 타협 없어…노동과 기업 상생의 길 열 것"
-
1억 유튜버 "망치로 한 대 맞은 기분"…수요일, 일상이 바뀌는 순간
-
"지방공항이 곧 여행 시작점"…정부, 관광 동선 새 판 짠다
-
이 대통령 "헌법, 40여년간 제자리…부분 개헌 현실적 방법"
-
"고유가 피해지원금 혼선 없게 철저 대비"
-
살목지
최신 뉴스
-
"진료비 영수증 버리지 마세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보험다모아'
-
식품 이물신고, 방문 택배 서비스로 더 편리하게!
-
봄날의 궁을 걷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창경궁에서 만난 풍경
- 중동평화 정부대표, 유엔 및 유럽연합 중동평화과정 관련 대표 화상 면담
- [설명] 연합뉴스(5.6.) "공정위, 설탕 담합 과징금 990억원 깎아줬다...'조사심의 협조'" 기사 관련
-
영상
예외는 없습니다! 마약 앞에서는 모두가 추적 대상입니다
- 게이츠재단 총괄이사 면담
-
독립유공자 후손, 최소 2대까지 보상…2300여 명 추가 혜택
-
영상
이것도 환불불가? (feat.공연 유료 멤버십)
-
영상
광주·호남을 제대로 휩쓸고 온 동행열차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