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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남해상에서 약화

2005.07.18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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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은 남해상에서 약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지난 6월 26일 장마가 시작된 이후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진동하면서 장마전선을 동반한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많은 비를 내렸으며,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렸다.

한편, 제5호 태풍 ‘하이탕(HAITANG)’이 대만을 거처 중국남부지방으로 상륙하고,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발달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그동안 중부지방에 있던 장마전선은 남하하여 오늘(18일) 06시 현재 중국 동해안에서 남해상으로 약하게 걸쳐 있으며 오늘 남해상에서 머물면서 약화되겠다.

남해상에 위치한 약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서 비가 내린 후 오후부터 점차 개겠으며,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이 끼겠다.

이번 주에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며,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기상청은 제5호 태풍 '하이탕(HAITANG)’이 오늘 06시경에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190㎞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여 대만에 상륙 후 중국 동해안으로 진행할 것으로으로 전망하고, 제주도 남쪽먼바다와 동중국해부근에서 조업 및 항해하는 선박은 유의할 것으로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기상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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